2016.06.24 15:08
'아이가 다섯'에서 상민-연태 커플과 함께 색다른 케미를 불러일으키는 임수향(장진주 역)과 안우연(김태민 역)의 다정한 커플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극중에서 태민-진주 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우연과 임수향이 정장을 입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을 23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임수향은 극중 장진주의 이미지에 걸맞는 화이트 드레스와 초커목걸이로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우연 또한 평소 자상한 선생님에 세심한 남자친구답게 화이트 셔츠에 남색 슈트, 행커치프를 포켓에 꽂아 댄디 룩을 완성했다.두 사람 모두 정장 스타일의 옷을 착용해 혹시 극중 장진주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것은 아닌가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제작진은 안우연과 임수향이 촬영현장에서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한 쌍의 커플이라고 전했다. 촬영 도중 쉬는 시간이면 함께 대본을 나눠보며 표정 하나, 동작 하나까지 세세하게 맞춰보는가 하면 촬영장에 들어서면 바로 서로를 극중 이름인 '진주', '태민'으로 부르며 장난을 쳐 현장 스태프들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후문.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36회에서는 상민(성훈 분)과 태민 형제가 서로 만나지는 못한 채 엇갈려가며 각각 서로의 여자친구를 확인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민은 여자친구인 연태(신혜선 분)으로 부터 태민커플이 온다는 소리를 전해 듣고 자리를 피한채 동생 태민과 그의 여자친구가 자신과 소개팅을 했던 진주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태민 또한 진주와 포켓볼을 치러 왔다가 형 상민의 여자친구인 단호박이 바로 연태이고, 연태가 자신을 7년동안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다. 제작진은 앞으로 형제간인 상민과 태민의 전쟁 같은 연애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라고 밝혀 상민-연태, 태민-진주 커플의 달콤 쌉싸름한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2016.06.20 14:02
안우연이 마침내 성훈과 신혜선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았다.19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6회에서는 김태민(안우연 분)이 장진주(임수향 분)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포켓볼 장에 들어서다가 과감한 스킨십을 하며 포켓볼을 치는 형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를 목격한 뒤 자신을 7년이나 짝사랑한 사람이 바로 연태라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진주는 그동안 알바하던 분식집에서 재료가 축난다는 소리를 듣고 영주증을 대조하며 따졌으나 끝내 임금에서 재료비를 떼이고 알바 자리도 잃는 수모를 당했다. 이에 태민은 진주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서 오랫만에 포켓볼을 치러갔다.하지만 그 자리엔 이미 상민-연태 커플이 먼저 와서 포켓볼을 치고 있었던 것.연태는 그동안 상민이 자신과 맞춰주기 위해 노력한 것을 알고 "오늘은 상민씨가 좋아하는 것을 하자"고 이끌었던 것. 그래서 상민은 오랜만에 연태와 함께 포켓볼을 치러 갔다. 포켓볼 초보 연태를 위해 상민은 백허그에 가까운 밀착 스킨십을 해가며 연태를 리드했고, 연태 또한 상민과 과감한 스킨십을 하며 포켓볼을 즐겼다. 상민이 연태에게 정신이 팔려 포켓볼을 치다가 실수를 하자 연태는 "방금 나한테 가르쳐 줘놓고 이게 뭐예요"라고 웃었다. 이에 상민은 "포켓볼을 어떻게 치는지 하나도 생각이 안나. 이게 다 연두(연태) 너 때문이야. 니가 다시 가르쳐줘"라고 억지를 부리기 시작했다. 그 시간 태민과 진주는 나란히 포켓볼 장소로 들어섰으나 진주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는 바람에 태민이 혼자 상민과 나란히 포켓볼을 즐기는 연태를 발견했다.태민은 처음엔 '형이다'라고 반가워 했으나 곧 옆에 있는 연태를 발견하고 '연태가 왜 같이 있지'라고 의이하게 생각하며 몸을 숨겼다. 이후 태민은 '형이 말한 단호박이 연태구나'라고 즐거워했으나 곧 연태의 7년 짝사랑남이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다.앞서 볼링장 데이트에서 태민 커플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상민이 몸을 숨긴 채 태민2016.05.31 14:10
배우 안우연(25)이 신혜선(27) 보다 임수향(26)에게 더 끌린다고 밝혔다. 안우연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극중 프로골퍼 김상민의 동생 김태민 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김태민 역으로 등장하는 안우연은 극중 상대배우인 신혜선이 연기하는 이연태보다는 임수향이 연기하는 장진주가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극중 김태민은 이연태가 7년간 짝사랑한 남자이자 장진주의 연인으로 실제 생활에서도 있을 법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안우연은 극중에서는 사각관계로 교묘하게 얽혀 있지만 성훈, 신혜선, 임수향과 평소 친한 사이로 서로 촬영이 겹치는 날엔 반드시 미리 연락해서 함께 밥을 먹는 돈독한 사이라고 밝혔다.성훈(김상민)-신혜선(이연태), 안우연(김태민)-임수향(장진주)으로 이어지는 러브라인이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 극본 정현정정하나)은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다음은 연합뉴스와 진행한 안우연의 일문일답이다. -이연태와 장진주 캐릭터의 매력은. "이연태는 강아지 상이라고 하잖아요. 옆에서 지켜주고 싶은 귀여운 캐릭터에요. 그래서 다들 '연태, 연태' 하는 것 같아요. 장진주는 이연태와는 다른 귀여움이 있죠. 장진주에겐 반전이 있어요. 부잣집 딸로 자라나 화려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그런 걸 버리고) 꾸밈없이 사랑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현실에서는 이연태와 장진주 중 어떤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가. "반전 있는 여자가 좋아요. 일부에서 장진주 캐릭터를 꼭 좋게 보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그렇지 않아요"-세 사람 중에 멘토는."혜선 누나는 제 고민을 잘 들어주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줘요. 그리고 진주(임수향)는 자신이 경험했던 걸 말해주면서 꼭 친한 친구가 조언하듯이 '이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게 좋았다'고 말해요. 성훈 형은 딱 한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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