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8 08:20
진중권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 "포르노 좀 적당히 봐라" 따끔한 저격 SNS 공개진중권이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동양대학교 진중권 교수가 가수 아이유의 노래 '제제'에 대해 유감을 표한 출판사 동녘을 비판했다.진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다"라고 입을 열었다.이어 진 교수는 "문학에 대해 표준적 해석을 들이대는 것은 역사를 국정화하는 박근혜보다도 수준 떨어지는 행위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고 하며 "망사 스타킹이 어쩌고 자세가 어쩌고…글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봐라"고 독설을 날렸다.2015.11.08 07:46
진중권 아이유, 제제 논란 속 '독설 교수' 등장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진중권 아이유 옹호 SNS가 화제되고 있다.동양대학교 진중권 교수가 가수 아이유의 노래 '제제'에 대해 유감을 표한 출판사 동녘을 비판했다.진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다"라고 입을 열었다.이어 진 교수는 "문학에 대해 표준적 해석을 들이대는 것은 역사를 국정화하는 박근혜보다도 수준 떨어지는 행위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이어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고 하며 "망사 스타킹이 어쩌고 자세가 어쩌고…글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봐라"고 독설을 날렸다.2015.11.07 20:21
아이유 제제가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이외수와 허지웅의 입장 차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외수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과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는 글에 입장을 밝혔다.이외수는 "전시장에 가면, 작품에 손 대지 마세요, 라는 경고문을 보게 됩니다. 왜 손 대지 말아야 할까요"라고 말했다.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외수 작가님은 자기 작품이 박물관 유리벽 안에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끔 박제되기를 바라는 모양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에 이외수는 다시 "누군가 오스카 와일드에게 평론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을 때, 평론가는 전봇대만 보면 한쪽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누는 개와 흡사하다는 논지의 대답을 했었지요. 저의가 어떻든 전봇대의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겠지요"라고 전했다.한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한국어판을 펴낸 출판사 동녘 측은 아이유 '제제' 가사에 유감을 드러냈다.2015.11.07 15:55
아이유 ‘제제(Zeze)’가 논란된 가운데 아이유의 앨범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아이유는 지난 23일 미니 앨범 4집 '챗셔'를 발매했다.아이유는 이번 앨범 '챗셔' 사진 속에서 속옷 끈을 드러낸 채 침대에 누워 있다. 그 뒤에 쌓인 책의 제목은 '레옹(Leon)', '연약한·다치기 쉬운(Delicate)', 훈육(Discipline)’이다.이에 누리꾼들은 콘셉트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한편 지난 5일 출판사 동녘은 아이유의 '제제' 가사와 일러스트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며, 지난 6일 아이유는 페이스북에 입장을 밝혔다.2015.11.07 15:14
허지웅이 아이유 '제제' 논란에 대해 또 한 번 입장을 공개했다.허지웅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허지웅은 "자신이 보기에 불편하지 않고 취향을 거스르지 않으며 주류의 가치관에 위배되지 않는 표현만을 표현의 자유 아래 두려는 사람들은 늘 'ㅇㅇ에도 금기의 영역이 있다, 방종이다'라고 말한다. 가장 불편하고 도저히 동의하고 싶지 않은 표현도 제시될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이어 허지웅은 "나에게 가장 불편한 A라는 표현을 막을 수 있는 사회는 나에게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B라는 표현 또한 막을 수 있는 무기를 갖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무기를 가져다 바치는 건 단지 불편하다는 이유로 A라는 표현을 막을 수 있게 해준 시민들의 동의다"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수세기동안 수많은 이들이 이를 막기 위해 모든 종류의 획일화와 싸워왔다. 교육과 예술 정치 모든 영역이 마찬가지다. 요즘 거의 전 분야에서 표현과 기록에의 통제 욕망이 커밍아웃하는 분위기다"라고 마무리했다.한편 허지웅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2015.11.07 14:47
진중권 교수가 아이유 '제제'(Zeze) 선정성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진중권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유 '제제', 문학작품에 대한 해석을 출판사가 독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 시대에 웬만큼 무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망발이죠"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진중권은 "저자도 책을 썼으면 해석에 대해선 입 닥치는 게 예의입니다.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말했다.또한 진중권은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덧붙였다.한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한국어판을 펴낸 출판사 동녘 측은 아이유 '제제'의 가사와 일러스트 그림에 유감을 표했다.2015.11.07 07:12
아이유 제제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아이유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아이유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제 가사에 대하여 많은 의견이 오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용기를 내기까지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라는 글로 시작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아이유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저에게도 정말 소중한 소설입니다. 저는 맹세코 다섯 살 어린아이를 성적 대상화하려는 의도로 가사를 쓰지 않았습니다. 가사 속 제제는 소설 내용의 모티브만을 차용한 제3의 인물입니다. 하지만 제 음악을 들으신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듣고 제 가사가 충분히 불쾌한 내용으로 들릴 수 있다는 것과, 그 결과 많은 분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혀드리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적으로 제가 작사가로서 미숙했던 탓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아이유는 "한 인터뷰에서 제가 한 말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께서 놀라신 것으로 압니다. 저는 그 인터뷰에서 '어린 제제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제제가 가진 성질이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다섯 살 어린이가 아닌 양면성이라는 '성질'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어린이가 언급된 문장에서 굳이 '섹시하다'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오해를 야기한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전했다.2015.11.06 17:11
아이유 제제 가사에 이어 타이틀곡 '스물셋' 뮤직비디오도 논란이 불거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수 아이유의 '스물셋' 뮤직비디오는 과한 설정의 로리타 콘셉트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제기됐다.'스물셋' 뮤직비디오 중 ‘영원히 아이로 남고 싶어요. 아니, 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라는 부분이 가장 논란을 빚었다.해당 가사에서 뮤직비디오 속 아이유는 '아이로 남고 싶어요'에서는 아기처럼 젖병을 빨다가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라는 가사가 나오면 젖병에 담긴 우유를 들고 있는 인형의 머리 위에 붓는다.한편 아이유 제제는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판한 동녘 측에서도 유감을 드러냈다.2015.11.06 16:31
아이유 제제가 논란을 빚은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아이유의 공식 팬카페 '유애나'에는 '2015 아이유 캘린더'에 수록 예정인 아이유의 이미지가 선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검은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했다.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는 "국민 여동생에서 어엿한 숙녀가 된 아이유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아이유 제제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제제, 과거 사진", "아이유 제제, 시스루", "아이유 제제, 섹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유 지난달 23일 앨범 '챗셔'를 발매했다.2015.11.06 15:20
아이유 제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아이유 제제 가사가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5일 브라질 작가 J. 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한국어판을 펴낸 출판사 동녘은 공식 페이스북에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동녘은 "이 작품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또한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수많은 제제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제제는 다섯 살짜리 아이로 가족에게서도 학대를 받고 상처로 가득한 아이”라며 “창작과 해석의 자유는 있지만 학대로 인한 아픔을 가진 다섯 살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또한 동녘은 앨범 표지 이미지에 들어간 제제의 그림에 대해 “제제에게 망사 스타킹을 신겼으며 제제가 핀업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며 “성적이고 상업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비판했다.'제제'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고 밝힌 곡으로 과거 한 인터뷰에서 “‘제제(zeze)’는 소설 속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의 관점에서 만들었고 제제는 순수하면서 어떤 부분에선 잔인하다. 캐릭터만 봤을 때 모순점을 많이 가진 캐릭터다. 그렇기 때문에 매력있고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전한 바 있다.아이유 제제 가사로는 '말하지 못하는 나쁜 상상이 사랑스러워', '나무를 아프게 하면 못써 못써/제제, 어서 나무에 올라와/여기서 제일 어린잎을 가져가/하나뿐인 꽃을 꺾어가/Climb up me', '넌 아주 순진해 그러나 분명 교활하지 어린아이처럼 투명한 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 그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어' 등이 있다.2015.11.06 09:38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주인공 제제에 대한 아이유의 선정성 가사 논란에 대해 허지웅이 자신의 SNS에 이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허지웅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모든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와 역량 위에서 시시각각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다.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것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출판사 동녘 측은 "제제는 다섯 살짜리 아이로 가족에게서도 학대를 받고 상처로 가득한 아이입니다. '왜 아이들은 철들어야만 하나요?' 라는 제제의 말에서 수많은 독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런 제제에게 밍기뉴는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유일한 친구이고요"라고 전했다.동녘 측은 또한 "그런데 밍기뉴 관점에서 만든 노래가 제제는 교활하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수많은 제제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기도 하구요"라며 "그런 작가의 의도가 있는 작품을 이렇게 평가하다니요"라고 지적했다.2015.11.06 08:42
아이유 '제제'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또한 아이유는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라며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라고 전했다.한편 아이유의 '제제'에 대해 출판사 동녘 측은 유감을 표했다.2015.11.05 23:23
'아이유 제제'아이유, 빛나는 외모 과시하며 박명수와 다정셀카 공개...'아빠와 딸? 삼촌과 조카?'아이유 제제'가 주목받는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함께 화제다. 박명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동생”이라고 적고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화를 기다리는 박명수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아이유는 변함없이 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박명수는 아이유의 얼굴 가까이에서 선한 미소를 보여주고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제제, 닮았나?", "아이유 제제, 다정하다", "아이유 제제, 우리 이유", "아이유 제제, 아이유 예쁘다", "아이유 제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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