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13:33
안산 고잔 주공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5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최근 열린 안산 고잔 주공6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이 참여하며 입찰이 성립됐다.지난달 11일 개최된 현장 설명회 당시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5개 사가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입찰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시행자 측에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수주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소유주 개발이익 극대화를 위해 세대당 7억2000만원의 개발이익을 제안했다. 또한 사업비 조달과 관련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비 및 추가 이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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