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15:34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기관 최초로 시행하는 '2024년 안심 아이 쉼터 사업' 집행을 95.6% 달성하는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상학교 23교 중 22교가 완료된 안심 아이 쉼터 조성 사업은 기상 특보 등의 외부 환경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학교 내 실외 부스와 함께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CCTV, 교육홍보용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충전기, 자동 조명 장치 등의 편의 기구를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상시 이용이 가능한 시설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2년을 시작으로 22년(14교) - 23년(16교) - 24년(23교)로 학교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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