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06:30
삼성엔지니어링이 알제리 정유공장 건설 수주 정식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6일 알제리 매체 엘 미와르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알제리 국영석유기업 소나트랙(Sonatrach, 아랍어 سوناطراك)이 지난 2017년 발주한 하시 메사우드(Hassi Messaoud) 정유공장 시공사업을 지난해 10월 31일 수주한데 이어 정식계약 체결을 서두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알제리의 수도 알제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유전 도시 하시 메사우드에 하루 생산량 10만 배럴 규모의 정유공장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25억 달러(약 2조 9200억 원)이다.삼성엔지니어링은 스페인 건설업체 테크니카스 호니다스(Teknicas Ronidas)와 컨소시엄으로 이뤄 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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