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11:21
삼성중공업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고 있는 '포시도니아' 선박박람회에 참가해 친환경 선박 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암모니아 기술 경쟁력을 과시했다. 삼성중공업은 8일(현지시간) 포시도니아에서 美 선급인 ABS로부터 '암모니아 연료 추진 대형 컨테이너선 설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ABS와 함께 암모니아 ▲연료 탱크 사양 및 최적 배치 ▲연료 공급 및 환기 시스템 등의 기술 연구를 통해 네오-파나막스 1만2000~1만6999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급 암모니아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설계 개발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은 같은 날 프랑스 GTT社 및 英 로이드(LR)선급과 공동 개발한 암모1
캐나다 온타리오 조선소, 거제 한화오션 전격 방문…韓 잠수함 기술이전 합의
2
“F-35 몸값 비싸니 FA-50 띄워라”...폴란드, KAI와 기습 회동
3
"완만한 우상향은 없다"… 블랙스완 창립자, 리플(XRP) '폭력적 랠리' 확신하는 이유
4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상장 초읽기
5
리플 CEO "XRP·XRPL AI 시대 금융 인프라 핵심으로 자리잡을 것"
6
"개인에게나 팔지 말라 했지"… 세일러, 비트코인 매각 비판에 '스트래티지 생존 공식' 역설
7
"7월부터 차 값 오른다" 현대차, 6월 개소세 종료 전 '쏘나타·그랜저·싼타페·팰리세이드' 마지막 파격 할인 공세
8
'전력 폭식' AI 구원투수 된 SMR… 美 오하이오에 1.5GW 초대형 기지 선다
9
"대서양 MRO 동맹" 독·노 압박… 60조 캐나다 잠수함전, 한국 원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