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19:41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노세응 병원장을 필두로 내과 전문의, 재활치료사로 구성된 의료팀을 통해 최신 장비를 활용, 암 환자들에게 통합의학 암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망률 1위인 암은 발병 시 치료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질환이다. 최근 치료법의 발달로 암에 걸려도 생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치료 과정 중이나 치료 후에 여러 신체적·정신적 문제로 고통 받는 예후가 많다. 암환자는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후 전신 피로감, 기력 저하, 수술 부위 통증, 저림, 부종, 관절이 굳음 등 여러 신체적 증상을 겪는다. 또한 암에 따라 여러 나쁜 예후가 따르는 경우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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