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0 16:03
3D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팰월드' 개발사 포켓페어가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애니플렉스와 합작 법인(조인트 벤처)을 설립했다. 팰월드는 포켓몬과 비슷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내세워 이른바 '총켓몬', '짭켓몬'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다.포켓페어는 10일 "소니 뮤직, 애니플렉스와 3자간 협업을 통해 조인트 벤처 회사 '팰월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며 "향후 팰월드 IP를 세계적으로 개발,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팰월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팰월드' IP 라이선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팰월드가 올 1월 출시 후 1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2500만명을 돌파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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