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5 18:21
양평 첫 청정계획도시인 다문지구에서 단지 내 입주민 전용 헬스케어서비스를 적용한 ‘반도유보라’ 브랜드 아파트가 최초로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이달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에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양평군 다문리 213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9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96가구 ▲59㎡B 200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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