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11:35
예스24가 올해로 19회를 맞은 ‘2021 올해의 책’ 투표에서 오은영 박사의 자녀 교육서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가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예스24는 독자들로부터 사전에 직접 추천받은 도서 100권의 후보작에 대해 지난달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2021 올해의 책’ 독자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22만 1374명의 독자가 참여했다. 그 결과 ▲소설‧시‧희곡 ▲에세이 ▲가정살림 ▲경제경영 ▲사회정치 ▲어린이 ▲자기계발▲인문 등 8개 분야에서 총 24권이 뽑혔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는 2만 3145표(3%)를 얻었다. 2021 올해의 책 1위로 선정된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는 육아 현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현실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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