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9 13:08
전북 전주시 전주용덕초등학교 학생 21명이 자전거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잘 지켜 전주시가 발급하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 소지자가 됐다. 전주시는 8일 전주용덕초등학교에서 3~6학년생 21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어린이들에게 면허증을 발급하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을 실시했다.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은 교통법규와 안전수칙 등 자전거 이론교육을 이수한 어린이들이 ▲출발과 정지 ▲직진, S자 코스 ▲횡단보도, 자전거횡단도 건너기 등으로 구성된 코스를 주행하는 실기평가에서 합격점 이상을 얻은 어린이에게 발급된다. 이날 시험에 참여한 용덕초 학생들은 상반기에 찾아가2015.10.13 13:37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는 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2015 서울자전거축제’에서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삼천리자전거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외우기 힘든 안전 수칙을 즐겁게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삼천리자전거 자전거 안전교실은 2015 서울자전거축제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6세에서 10세 사이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자전거 안전교실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중 축제가 진행되는 서울광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특히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자전거 안전교실에서는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습교육까지 함께 진행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자전거 타기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자전거 안전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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