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2 13:40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 '내 사위의 여자' 출연 배우 윤지유 화보 공개윤지유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윤지유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에 출연 예정이다.SBS 새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에서 사랑스러운 긍정 매력녀 이가은 역으로 브라운관에 5년여 만에 복귀하는 배우 윤지유의 패션 화보가 최근 공개됐다.bnt화보에서 윤지유는 청순 발랄 스타일부터 성숙미가 가득한 스타일까지 연출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지유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블라우스로 매혹적인 여성스러움을 발산했다. 여기에 아련한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이보리 니트와 베이지 코트에 청스커트를 매치, 흐트러진 긴 헤어스타일과 매트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담았다.또 다른 컷에서 윤지유는 매끈한 다리와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포츠 웨어를 착용,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당당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지유는 공간 제약이 많은 촬영이었지만 최고의 몰입을 보이며 촬영에 집중해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2015.12.09 18:35
가수 한승기가 참여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 ‘그댈 사랑합니다’가 발매됐다.‘그댈 사랑합니다’는 투로맨스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Extra Symphony(김동현)가 작사, 작곡한 이 곡은 격한 감정을 쏟아내는 창법으로 제목과 가사 그대로 ‘그댈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는 한승기의 목소리가 심금을 울린다.‘가녀린 어깨에 짊어진 슬픔을 / 애써 외면하고 살아온 한 많은 세월에’로 시작하는 노랫말은 가요계 데뷔 30년을 앞둔 한승기의 오랜 연륜이 묻어나며 깊이가 느껴진다.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힘든 세월을 함께 해준 그녀를 마지막까지 사랑하겠다는 가사가 전해지며 애절한 발라드 곡을 선보인 한승기의 매력이 돋보인다.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 연출 고흥식)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상황을 그리며 시청자 재미를 더하고 있다.한편 9일 방송분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유현주(심이영 분)에게 “장성태랑 도망가서 살아라”고 제안하지만 유현주는 “그럴수 없게 만든 것은 어머니”라고 소리치며 반발한다. “더럽다. 진짜 이남자 저남자”라고 비난하는 하고, 김수경(문보령 분)에게 유현주는 “네가 가지지 못한 남자 내가 가져서? 열폭 그만하고 꺼져”라고 일갈하며 갈등이 폭발했다.2015.11.23 13:38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 '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 캐스팅장승조가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 캐스팅돼 성공지향적 욕망남으로 변신한다.23일 배우 장승조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승조가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최재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면서 "뮤지컬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다양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팔방미남 장승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SBS 새 아침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가제)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안서정 작가가 극본을, 드라마 '미세스 캅', '당신을 주문합니다', '사랑만 할래' 등을 제작한 안길호 PD가 연출을 맡았다.장승조가 맡은 최재영 역할은 능력 있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믿는 성공지향적 인물이다. 젠틀한 미소 뒤에 꿈틀대는 욕망을 감추고 있다. 차분하고 이성적이며 똑똑하고 유능한 캐릭터. 한 의류회사의 고문 변호사이자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며 재벌 딸 박수경(양진성)을 차지하기 위해 남자 주인공 김현태(서하준)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2015.10.16 23:21
신인가수 박준규가 데뷔곡 ‘어느날 나에게’를 발매했다.박준규는 데뷔곡이자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 OST인 ‘어느날 나에게’를 16일 공개했다.그동안 발표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는 김용진(보헤미안) ‘잊어보려한다’, 정선연 ‘상처’, 베리굿 ‘하나의 사랑’, 디케이소울 ‘이꿈처럼’, 공기남녀 ‘달콤해’, 송하예 ‘눈물이 별처럼’, 홍혁수(영푸) ‘룰루랄라’, 반하나 ‘눈물만’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바 있다.실력파 가수들 라인업에 합류한 신인가수 박준규의 ‘어느날 나에게’는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에 오보에와 피아노의 선율로 시작되며 진정성 있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발라드가 완성됐다.특히 '그대라서 고맙습니다. 내 곁은 지켜준 너라서'라고 반복되는 가삿말은 가을 사랑하는 연인에게 따듯한 고백송으로 어울리는 노래로 드라마극의 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에 삽입될 예정이다.이곡은 드라마 OST계 떠오르는 작곡가 최병창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G.NA의 '내 사람이라서', 태원의 '여자야', 노을의 '살기위해서' 등을 작사한 강우경 프로듀서가 참여했다.OST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신인가수 박준규의 진정성 있는 보이스와 성품에 반해 이례적으로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드라마OST 라인업에 합류 시켰다”고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2015.09.30 10:41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추경숙과 김수경이 코피를 흘렸다.30일 방송한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이근영 극본, 고흥식 연출)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이 180도 돌변했다. 현주는 자신과 장성태(김정현)를 이혼 시키려고 한 추경숙(김혜리 분)과 김수경(문보령 분)에게 분노해 받은 만큼 갚아줄 것을 결심했다.추석을 맞이해 심이영은 추경숙과 김수경에게 마늘 까기, 놋그릇 닦기, 전 부치기, 차례상 차리기, 식사 차리기, 설거지 등 혹독한 집안일을 시켰다.결국 고된 집안일에 추경숙은 코피를 쏟으면서도, 자신이 저지른 죄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또한 집안일을 마치고 경민(이선호)과 데이트 하던 수경도 데이트 도중 코피를 흘렸다.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2015.09.29 10:04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심이영에 독설을 내뱉었다.29일 방송된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유현주(심이영)에게 화를 냈다.이날 유현주는 추경숙에게 "어머니가 설마 사람이라면 그럴 일 없을 거야. 나한테 사람이라면 그런 짓까지 할 수 없어.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 나한테 그런 일 어떻게 나한테 이래"라며 눈물을 흘렸다.추경숙은 유현주에 "너 잘사는 꼴 못 보겠다. 내 아들이 눈에 밟혀. 내 인생 사사건건 발목 잡는 네가 싫었다. 두 사람 이혼했으면 좋겠다. 내 아들 죽인 네가 잘 사는 게 싫다"고 뻔뻔하게 화를 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한편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5.07.14 14:39
가수 김용진(보헤미안)이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에 참여했다.14일 공개된 김용진의 ‘잊어보려 한다’는 드라마에서 선 공개된 이후 음원 공개 요청이 쇄도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잊어보려 한다'는 너무나도 사랑했지만 먼저 떠나 보내야만 했던 절절하고 그리운 마음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김용진의 허스키하고 아픔을 잘 그려냈다.이곡은 진주 '아프고 아파서' , 불후의명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서지안의 '심장이 아파', 모바일 게임 '범죄의 왕' OST 를 통해 알려진 감성적이면서도 강렬한 멜로디의 작곡가 윤후가 작사·작곡·편곡을 했다.OST제작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드라마에서 선공개된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시청자 게시판에 음원공개 요청이 쇄도하여 공개 일정을 앞 당겼다”며 “가수 김용진만의 보이스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명품 발라드다”고 성원을 당부했다.가수 김용진(보헤미안)은 그동안 드라마 ‘봄남’과 ‘각시탈’,‘무정도시’,‘울지않는새’등 특유한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며 음원강좌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2015.06.24 09:01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며느리 심이영에 막말하다가 아들에게 면박 당해 '통쾌'‘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의 막말이 관심을 끌고 있다.오늘 24일 오전에 방송된 SBS 새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연출 고흥식|극본 이근영)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유현주(심이영 분)에게 막말을 하다 이를 김정수(이용준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리는 심이영에게 “시어머니 따돌리고 놀고 싶었지? 친정에 뭐 그렇게 자주가? 너만 독점하려고 하잖아”라며 핀잔을 줬다. 이를 들은 김정수는 “어머니”를 부르며 놀랐고 이에 추경숙은 “교수님 만난다더니”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못했다.김정수는 “갑자기 수술 들어가셨다. 어떻게 저 없을 때 현주한테 이래? 처가 가는 것 뭐라고 하지 말아라. 장모님도 엄마다. 며느리한테 왕따가 할 소리야?”라며 분노했다.이에 김수경(문보령 분)은 “솔직히 엄마 좀 서운하다. 오빠 한 달에 두 번 볼까 말까하는데 오빠 오는 날만 기다린다. 언니는 잘 알잖아”라고 추경숙 편에 섰다.김정수는 “저도 결혼한 가장이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며느리한테 이러는 것도 안 된다. 시간 늦어서 가보겠다”라고 집을 나섰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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