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06:55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는 ‘좀비고등학교’로 유명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 어썸피스와 청소년 지원 전문기관 (사)들꽃청소년세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탈가정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탈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후원의 손길이 줄어 들어드는 것을 고려해 희망스튜디오와 어썸피스가 함께 기획했다. 어썸피스는 스마일게이트의 청년 창작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 멤버십' 출신에서 성장한 인기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이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탈가정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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