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3 11:58
국내 최대 수소전문기업 (주)어프로티움(구 덕양)이 일본의 종합 무역회사 마루베니에 산업용 이산화탄소를 수출한다. 12일(현지시간) 일본 언론은 마루베니가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산업용 이산화탄소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하며 어프로티움과 마루베니가 독점 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프로티움은 2024년까지 수소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인데, 이로 인해 부산물로 하루 450톤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 중 일부를 액화 처리하여 일본으로 운송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마루베니는 고압가스 유조선을 건조하고 적재시설과 탱크를 준비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며 연간 5만톤의 액화 이산화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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