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 15:05
'엄지의 제왕'에서 근감소증을 막아주는 유청 과일주스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327회에서는 건강의 상징 탄탄한 엉덩이 만드는 법을 주제로 유청단백질 가루를 활용해 근육을 키우고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방법이 공개됐다.'유청'이란 우유를 끓일 때 생기는 하얀 막이다. 이 유청에서 단백질 성분만 뽑은 것을 유청 단백질이라고 한다. 이날 박미경 한의사는 엉덩이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유청 단백질을 활용한 과일주스 만드는 법을 선보였다. 과일주스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즐기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품. 박 한의사는 "과일주스에 유청가루 3스푼2019.02.13 15:34
황기를 활용해 공복에 먹어도 속편한 치킨수프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317회에서는 공복 후 기력회복에 좋은 '속 편한 치킨 수프'를 주제로 박미경 한의사가 출연했다. 박미경 한의사는 닭과 찰떡궁합 식재료로 황기를 추천했다. 건강검진을 받기 위한 공복 후 식은땀과 어지럼증 등으로 만사가 귀찮은 기허증상이 나타날 경우 황기가 도움이 된다는 것. 그는 "닭고기도 기를 보하는 음식이고 황기도 기를 보호하는 음식으로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영양흡수를 높이는 등 시너지 효과가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 박미경 한의사가 소개한 황기를 더한 기력 회복에 좋은 치킨수프 만드는 법은 다음과2019.01.16 16:41
연자육이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314회에서는 박미경 한의사가 출연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꿀팁을 공개했다. 엄지 명의 박미경 한의사는 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로 뇌의 노화를 막고 총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연자육을 공개했다. 박미경 한의사는 "연꽃이 지고 나면 생기는 연방 안의 까만 씨앗이 생긴다. 씨앗을 연자라고 하는데, 연자의 껍질을 벗기면 드러나는 하얀 속살을 연자육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자육은 <동의보감> 탕약 편 과실 부문에 가장 먼저 기록돼 있는 귀한 약재"라고 부연했다.배한호 한의사는 "<동의보감>2019.01.03 15:31
'엄지의 제왕'에서 복령, 계피, 헛개나무 열매를 이용한 식치해독수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312회에서는 '2019 새해 나잇살 빼자!' 특집으로 중년이 되면 배가 나오고 처지는 나잇살(뱃살)빼는 운동법과 식재료가 소개됐다. 정세연 한의사는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늘어나는 나잇살을 빼는 특급 식재료로 계피, 헛개열매, 복령을 이용한 식치해독수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정세연 한의사는 복령은 죽은 소나무의 뿌리 근처에서 기생하는 버섯으로 썩은 단백질을 먹고 자란다. 차로 우리면 달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맛은 무미이며 성질이 치우쳐지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 없이2018.08.22 20:22
콜라비가 피부 톤을 완화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93회에서는 '폭염에 폭삭 늙어버린 피부를 되살려라' 특집 편으로 이혁재 한의학 박사가 출연해 피부관리 꿀팁을 공개했다. 이혁재 한의사는 "피부 건강과 노화를 결정하는 기본은 바로 피부의 수분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포 속의 수분 함량이 줄어든다"고 밝혔다. 그는 여름철 폭염으로 수분을 잃은 피부에는 수분을 채우는 비법 천연 팩으로 콜라비를 추천했다. 콜라비에는 비타민C의 함량이 100g당 57mg으로 사과의 10배, 상추와 치커리의 5배가 들어있다고. 그로인해 칙칙한 피부톤을 완화시켜주고 피부 염증 완화에2018.08.08 15:05
열무의 비타민C와 사포닌 성분이 항암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91회에서는 '암 막는 힘! 항암력을 키워라'를 주제로 염창환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선재광 한의사가 출연했다. 염창환 전문의는 "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고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다"며 항암력이 떨어지면 암에 걸리기 쉽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나 암의 공포에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우리 몸속에서는 매일 암세포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일 암세포가 생겨도 암에 잘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항암력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매일 잡아서 죽인다2018.08.01 15:17
오미자와 구기자가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90회에서는 '건강한 여름나기 제5탄 머릿속 시한폭탄 여름 뇌졸중을 막아라' 특집으로 장민욱 신경과 교수와 이광연 한의사가 출연했다. 장민욱 교수는 "뇌졸중은 보통 겨울철에 발생한다고 알고 있는 데 사실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이 뇌졸중이 더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인용, 지난 3년 간 추이를 살펴보면 12월에는 약 58만명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한 반면 여름철에는 무려 175만명의 환자가 발생했다며 여름철 특히 뇌졸중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혈관은 날씨2018.07.18 15:04
식초물이 영양분 흡수를 돕고 몸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88회에서는 '기적의 보양식 밥을 바꿔라' 특집으로 김범택 아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출연, 건강한 여름 나기 꿀팁을 공개했다. 김범택 전문의는 식후 식초물을 마시라고 권했다. 식초물을 마시면 영양분 흡수를 도와주고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혈액순환을 돕는 1석3조의 효과가 있다는 것.그는 "식초에는 아주 다양한 유기산과 아미노산, 무기질, 단백질 등이 풍부하므로 소화 흡수 능력을 도와준다고 밝혔다. 또 위산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부족한 위산을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2018.07.04 14:33
지난 3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86회에서는 '건강한 여름나기 당을 끊어라' 특집으로 유병욱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유병욱 전문의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 먹고 마시는 음식 속에 독이 되는 당이 숨어 있다"며 "당을 과하게 자주 먹으면 당뇨병뿐만 아니라 암 발병률이 2배, 치매 발병률은 3배나 된다"고 주의를 요했다. 이어 생활 속에서 당을 줄여주는 간식으로 '레몬그라스 차'와 '레몬그라스 얼음과자'를 소개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품인 레몬그라스는 식탐중추에서 원하는 간식인 단 음식을 절제해준다고. 레몬그라스의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단 음식이 끌리는 것을 진정하는 효과가 있다. 유병2018.06.20 16:17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2주 동안 6kg를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84회에서는 '성인병 폭탄 비만 정복 프로젝트' 특집으로 김시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김시완 전문의는 현미와 삶은 계란, 시금치 등으로 만든 단백질 주먹밥으로 2주 동안 6kg감량한 식단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2주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례자들은 "처음에는 좀 심심할 것 같았는데 이틀정도 먹으니 괜찮았다", "달걀을 2개 정도 추가할 수 있어서 참을만 했다"라고 전했다. 주의할 점으로 김 전문의는 "시금치 대신 깻잎이나 상추, 양배추 등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단 당근이나 단호박 등 열매나 뿌2018.06.14 14:05
'유향'으로 알려진 '보스웰리아'가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83회에서는 '무릎 통증을 잡아라' 특집으로 이경희 한의학 박사가 출연했다. 이경희 한의사는 '유향'으로 불리는 보스웰리아를 관절과 무릎 건강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소개했다. 유향은 인도, 중동, 아프리카 등 건조한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보스웰리아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으로 예로부터 한방에서 약재로 써 왔다고. 또 '유향'은 성경에서 동방박사가 아기예수에게 바친 선물이기도 하다. 고대 로마 시대에서는황금보다 더 귀하게 여겼던 약재였다고. 보스웰리아는 일년에 한 번 극소량만 채취돼 '사막을 진주'로2018.05.30 14:46
흰강낭콩이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뱃살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밤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81회에서는 '살기 위해 빼야 한다! 2주 완성 뱃살 퇴치'를 주제로 이선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세연 한의사가 출연했다. 이선민 전문의는 "살기 위해서 뱃살은 꼭 빼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하지방의 경우 적정량은 꼭 있어야 한다. 피하지방은 체온유지, 외부충격 흡수, 호르몬을 생성하는 역할 등을 한다. 하지만 내장 지방이 켜켜이 쌓이면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밝혔다. 정세연 한의사는 "뱃살의 숨은 정체는 바로 독소다. 뱃살하면 살이나 지방만 떠올리기 쉬운데, 음식물과 장내 세균에 의해 만들2018.05.09 13:22
지방간을 완화시키는 간 다이어트 음식으로 '채소 수프' 만드는 방법이 공개됐다.8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간암의 씨앗, 지방간! 간의 기름을 빼라' 특집 편으로 이영석 외과 전문의와 이정아 한의사가 출연했다. 이영석 전문의는 지방간이 위험한 이유로 "무심코 넘기다 보면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에 패널로 나온 양혜승은 지방간이 감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말에 "15년째 지방간을 앓고 있다. 아프거나 불편한 점이 없어서 심각성을 못 느꼈다"며 충격을 받았다. 안정훈 또한 "3년 전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니 놀랍다"고 말했다. 이에 이2018.05.02 15:16
발목을 따뜻한 수건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 밤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277회에서는 '내려야 산다! 혈압 떨어뜨리는 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재걸 박사는 고혈압 응급처지법으로 수건 한 장과 따뜻한 물로 발목을 마사지해 혈압을 맞추는 방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재걸 박사는 "우리 몸에서 혈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세 군데 있다. 혈압을 잴 때 확인하는 팔목, 경동맥 막힌 것을 확인하는 목, 그리고 발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발목은 혈관이 많이 몰려 있는 곳으로 내려간 혈액이 다시 순환하기 위해서는 혈관이 확장돼야 혈압이 떨어진다. 혈액이 정체2018.03.14 16:16
공복혈당을 측정하는 것보다 식후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당뇨병 주기 발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 270회에서는 '당(糖)하지 말고 살자!'라는 주제로 당뇨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안철우 내분비과 교수와 신동진 한의사가 출연해 당뇨를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안철우 내분비과 교수는 "당뇨가 있고 합병증이 없는 사람이 병이 없는 사람보다 장수하는 경향이 있다"며 "당뇨는 선물이다. 이는 합병증이 생기지 않게 당뇨를 관리하면 건강을 유지해 장수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단 당뇨가 선물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당뇨를 빨리 발견해 합병증을 막는 것이 중요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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