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6 18:34
두산·SK·포스코·한화·GS 등 국내 주요 그룹의 에너지 계열사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민간 기업 중심 에너지 연합체를 만들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 업계와 현대경제연구원 등 10개 민간기업은 탄소중립혁신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에너지얼라이언스(Energy Alliance)’를 출범하고 상호협력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두산중공업(정연인 사장), DL에너지(김상우 부회장), SK E&S(유정준 부회장), E1(구자용 회장), GS에너지(허용수 사장), 포스코에너지(정기섭 사장), 한화에너지(정인섭 사장), 현대경제연구원(허용석 원장), 현대자동차(김동욱 부사장), 효성중공업(송원표 부사장) 등 10개 기업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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