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2 13:24
글로벌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가맹 숙소에서 파티를 여는 행위를 전 세계적으로 전면금지했다고 CNN 등 외신이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에어비앤비는 이날 낸 발표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공공보건의 차원에서 전세계적으로 파티를 금지하기로 했다”면서 “이날 이후로 이뤄지는 숙박 신청에서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며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규정은 무기한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생일파티를 비롯해 조그만 규모의 파티나 모임은 허용이 됐으나 앞으로는 이런 종류의 행사도 에어비앤비 숙소에서는 무기한 금지된다는 얘기다. 에어비앤비가 이날 발표한 새로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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