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7 23:55
음성 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에어챗'이 화제다. 주요 서비스 지역인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나타나는 추세다.에어챗은 IT 기업 앤젤리스트의 창업주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 데이팅 앱 '틴더'의 브라이언 노가드(Brian Norgard) 최고 제품 책임자(CPO) 등이 모여 설립한 미국의 스타트업 우시(Woosh)의 소셜 미디어다. 올 4월 12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에어챗의 차별화 포인트는 글이 아닌 '말'로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라는 점이다. 이용자는 모든 게시물을 음성으로 입력해야만 하며, 앱이 보유한 AI 기반 TTS(Text to Speech), STT(Speech to text) 기술로 이를 소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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