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6 19:15
봄을 시샘하던 꽃샘 추위가 물러나면서 ‘벚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5일부터 시작된 여의도 벚꽃축제는 일요일인 7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한화63빌딩에서부터 여의나루까지 한강변엔 벚꽃을 구경하러 나온 상춘객들로 붐비고 있다. 특히 수령이 오래된 벚꽃나무들로 가득한 국회의사당 앞 윤중로는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지하철역에서 축제장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다. 여의나루역에서 내려 축제장으로 가거나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 축제장으로 가는 것이다. 축제장 입구에는 예쁜 조형물들과 함께 벚꽃과 산수유 등이 활짝2018.04.12 10:54
미세먼지가 여의도 벚꽃축제의 흥행에 찬물을 끼얹었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2016년 825만명이던 방문객이 지난해는 560만명으로 줄어 들었다. 올해는 축제를 하루 앞두고 11일 430만명이 다녀갔다. 영등포구청은 “황사나 미세먼지가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벚꽃축제게 찬물을 끼얹었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전만해도 걷기 열풍도 미세먼지로 인해 걷기 실천율도 크게 떨어졌다. 1일 30분 주회 5회 이상 걷기를 실천한 사람들의 비율도 2015년 40%, 2016년 39%로 하락추세다.2018.04.07 10:31
2018 여의도 벚꽃축제가 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의도 벚꽃축제의 공식 명칭은 영등포여의도 봄꽃축제다. 7일 오후 7시에 국회 6문하늘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시작한다.오는 12일까지 영등포구 여의서로(국회뒤편) 일대에서 진행된다.여의도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축제를 개최한다. 주변을 화려하게 장식한 왕벚나무, 개나리, 조팝나무, 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을 볼 수 있다. 여의도에는 우리나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1866주를 비롯,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 8만7859주의 봄꽃이 있다.축제기간 윤중로내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열린다. 여의서로 내 하늘무대(국2018.04.06 17:13
주말 가볼만한 곳으로 '2018 여의도 벚꽃축제'를 꼽을 수 있다. 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여의도 벚꽃축제가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여의서로(국회의사당 뒷편)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8 여의도 벚꽃축제' 개막식은 7일 오후 7시부터 국회6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가수 하춘화, 카이, 유태평양, 웅산 등이 출연한다. 그밖에 청춘 아코디언커뮤니티 공연, 길거리 농구대회, 서울훌라퀸즈&서울훌라키즈 공연 등의 문화행사는 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여의2교 입구 1.7km구간) 일대 지역에서 펼쳐진다. 한편, 여의도 벚꽃축제에 따라 6일(금) 낮 12시부터2017.04.07 09:41
지난 1일 개막된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는 토요일인 8일 행락 인파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이 통제된 만큼 반드시 통제구간을 확인해야 한다.영등포 구청 주관으로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여의도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혼잡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주말동안 버스막차 연장, 지하철 9호선 증회운행 등을 실시한다.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막차 걱정 없이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7일, 8일 밤 여의도 일대를 경유하는 버스를 오전 1시20분까지(차고지 방향) 연장 운행한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8개 노선이2017.04.06 11:24
벚꽃과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의 향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벚꽃축제가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을 포함한 한화 금융 6개사들이 공동 개최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 8일(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된다. 악동뮤지션, 자이언티, 에픽하이 등이 펼치는 벚꽃스테이지와 볼빨간사춘기, 어쿠스티, 소심한 오빠들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의 피크닉스테이지가 열린다. 또 한화그룹이 매년 가을 진행하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짧지만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불꽃놀이도 빼놓을 수 없다. 행사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단 벚꽃스테이지 공연은 티켓이 있어야 한다2017.04.05 12:01
식목일을 맞아 전국의 땅을 촉촉이 적셔줄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초미세먼지는 오후 3시 이후부터 점차 한반도를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 기준 ‘35㎍/㎥’로 ‘50㎍/㎥’인 한국보다 엄격한 규제를 가하고 있는 일본기상협회 데이터를 토대로 한반도 날씨와 초미세먼지를 예보한다.[글로벌이코노믹 이동화 기자] 식목일인 5일 전국에 때때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한반도 초미세먼지 농도는 낮 12시께 충청남도·전라남북도·경상남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하지만 비를 몰고 온 서풍 영향으로 초미세먼지가 동해상으로 빠져나가 오후 3시 이후에는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2017.04.04 14:07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가 지난 1일 개막됐다.영등포 구청 주관으로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여의도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8일 오후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혼잡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주말동안 버스막차 연장, 지하철 9호선 증회운행 등을 실시한다. 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막차 걱정 없이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오는 7일, 8일 밤 여의도 일대를 경유하는 버스를 오전 1시20분까지(차고지 방향) 연장 운행한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8개 노선이다.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순복음교회2015.04.06 16:28
벚꽃 개화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여의도 차량 통제가 7일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6일 서울 영등포구는 벚꽃이 예상보다 일찍 피면서 여의도 일대를 찾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 통제시기를 당초 9일부터가 아닌 7일로 앞당기기로 했다.이에 따라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부터 여의하류IC 지점까지 1.5㎞ 구간의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차량 통제 기간은 7일 오전 12시부터 이달 16일 오후 12시까지다.축제 일정은 원래 계획과 동일하게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노래자랑과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백일장 등2015.03.30 13:47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여의도 벚꽃축제가 내달 10일부터 열린다.4월 10일부터 15일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리는 여의도 벚꽃축제에는 왕벚나마 1641주를 비롯,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의 봄꽃들이 심어져 있다.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벚꽃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거리공연 비아페스티벌(VIAF)과 뽀로로와 코코몽 등 캐릭터 퍼레이드, 세계의 타악기 600여종을 만날 수 있는 봄꽃감성타악체험, 백일장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들이 기획됐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해 모유 수유실이 운영되며 유모차와 어린이 자전거, 휠체어 등의 대여서비스도 마련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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