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1 15:59
서도영이 신다은과 애틋한 키스를 나누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서신혜·한희정) 73회에서는 채유란(김해인 분)이 강준희(서도영 분)에게 더욱 집착하는 가운데, 강준희는 김인영(신다은 분)과 애틋한 키스를 나누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채유란(김해인 분)은 강동빈과 김인영을 이간질했다. 회사에 인영과 준희가 사귄다는 소문이 돈다고 전한 것. 이후 유란은 퇴근하는 동빈을 한강변으로 불러내 회사를 갖게 해 줄테니 강준희를 자신에게 달라고 강조했다. 강백산(정성모 분)이 향후 승계에 대해 언질 했다는 유란의 말에 동빈은 긴장했다. 강백산이 승계 과정에서2018.01.19 00:00
신다은이 서도영의 첫사랑임이 김해인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19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5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준희(서도영 분)가 서재에서 몰래 김인영(신다은 분)을 만나다가 채유란(김해인 분)에게 발각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강준희는 김인영에게 과거 양평 별장에서 말없이 사라진 것을 격하게 따지고 든다. 준희는 "말도 없이 사라져서 어떻게 이렇게 내 앞에 다시 나타난 건지 설명해줘요"라고 인영을 몰아붙인 것. 당황한 인영은 갑자기 채유란이 서재에 나타나자 깜짝 놀란다. 인영이 서재를 뛰쳐나간 뒤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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