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0 00:44
신다은이 정애리를 의심한 것을 후회했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35회에서는 김인영(신다은 분)이 여향미(정애리 분)와 태연가를 의심했던 것을 후회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김인영인 절친 공다미(임도윤 분)를 통해 여향미가 동생 김재민(징느성 분)을 후원한 이유를 알기 위해 함정을 팠다. 인영이 채유란(김해인 분), 여향미와 같이 식사를 하는 시간에 공다미가 전화를 했다. 다미는 김재민의 누나라며 "나눔재단 여향미 이사님이시죠?"라고 물었다. 인영은 전화를 받는 향미의 표정을 유심히 살폈다. 여향미는 "재단 차원에서 후원한 일이고 감사 인사 받을2017.12.18 12:26
'역류' 신다은이 김해인의 정체에 접근해 긴장감을 높였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26회에서는 김인영(신다은 분)이 채유란(김해인 분)의 정체에 다가가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강동빈(이재황 분)은 동생 강준희(서도영 분)를 사업 일선에서 물러나게 하려고 여향미(정애리 분))에게 압력을 행사했다. 하지만 강백산(정성모 분)은 강준희-채유란 결혼 기사를 흘린 기자를 찾는데 혈안이 됐다. 이에 압박감을 느낀 강동빈은 채유란을 불러내 차라리 언론인터뷰에 응하라고 지시하며 맞불작전을 펼쳤다.하지만 미국 재벌 2세가 아니라는 정체가 드러날까 불안해진 채유2017.11.24 12:41
'역류' 신다은이 첫사랑 서도영을 또 외면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10회에서는 김인영(신다은 분)이 첫사랑 강준희(서도영 분)를 또 외면하는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인영은 회사에서 시력이상으로 쓰러진 준희가 채송화를 찾는 것을 보고 가슴아파했다. 채송화는 준희가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양평별장에서 지낼 때 인영이 그를 도와주며 알려준 가명이다. 하지만 인영은 준희의 방을 바라보며 '난 당신 다 잊었어요. 채송환 처음부터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니까 당신도 잊어요'라며 애써 그를 잊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2017.11.23 00:35
'역류' 신다은이 의식을 회복한 지은성을 보고 감격한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의식 불명에 빠졌던 김재민(지은성 분)이 의식을 회복하는 것을 보고 감격한 김인영(신다은 분)이 곰치 장철곤(이현걸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엄마 양수경(이응경 분)의 호출로 병원에 온 인영은 눈을 뜬 남동생 재민을 보고 깜짝 놀라 "재민아, 누나야. 재민아, 정신 들어?"라고 물어본다. 뒤이어 병실에 들어온 양수경과 홍초희(소희정 분)도 재민이 눈을 뜬 것을 보고 감격한다. 재민은 과거 의문2017.11.20 00:02
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채유란(김해인 분)은 김인영(신다은 분)이 과거 자신 때문에 등에 흉터가 남은 것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유란은 "믿었던 친구 때문에 등에 흉터가 났다"는 김인영을 끝까지 모른 체한다. 너 나아가 유란은 "흉터가 큰 걸 보면 많이 아팠겠네요"라고 인영을 위로하는 척 한다. 인영은 "몸에 난 상처는 아무는데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가 안네요"라고 말해 유란의 가슴을 후벼판다. 유란은 무슨 이유로 과거 절친이였던 인영 앞에 자기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것일까. 그리고 동빈을2017.11.17 07:00
'역류' 신다은이 원수 집안인 태연가 입성을 망설인다. 1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5회에서는 원수 강백산(정성모 분)에게 태연가 입성 허락을 받은 김인영(신다은 분)이 강동빈(이재황 분)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망설이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채유란(김해인 분)은 동빈에게 인영과 같이 사는 것에 반대 의사를 전한다. 유란은 "김인영씨 막상 들어오면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닐텐데요"라고 동빈에게 말한다. 그러자 동빈은 웃으면서 "인영씨는 상관없는데, 혹시 채유란씨가 불편한 건 아니고?"라고 받아친다. 동빈은 "불편한데 왜 들어와 살까요?"라고 덧붙인2017.11.14 07:00
'역류'에서 배우 신다은이 전작과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3일 오전 첫 방영된 MBC 아침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에서 신다은은 가족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적 강동빈(이재황 분)과의 동침을 선택한 당찬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인영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신다은은 데뷔 이래 주로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 받았다. 하지만 이날 첫방송된 '역류'에서 신다은은 비밀을 간직한 채 어딘가 어두운 면을 감추고 살아가는 김인영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했다. 김인영은 사랑하는 사람은 강준희(서도영 분)이지만 그의 의붓형 강동빈(이재황 분)에게 접근한 것. 이날 신다2017.11.13 08:56
MBC 아침드라마 ‘역류’가 13일 첫 방송 하며 주인공 신다은의 신혼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신다은은 지난해 tvN '택시‘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 적 있다. 신다은의 남편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으로 4평 집의 양쪽을 넓혀 20평으로 넓혔다. 천장을 터 복층 구조로 만들어 그만큼의 공간도 늘어났다.MC 오만석이 넓게 보이는 팁에 대해 물어보자 임성빈은 “생활 패턴에 맞춰 공간을 잘 구분하면 좁은 공간도 넓게 쓸 수 있다”고 답했다. MC 이영자가 “둘러 봐야 하는데 방이 없어”라고 하자 신다은은 웃으며 “맞아요”라고 답했다.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이 원래 살던 공간이지만, 결혼하면서 직접 꾸며 소중한 공간이라고2017.11.10 07:00
'역류' 신다은이 첫 세트장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역류'에서 신다은은 가족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적과의 동침을 선택한 김인영으로 변신한다. 신다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드라마 역류 촬영장 오늘은 첫 세트 촬영날. 소희정 선배님 함께. 곧 첫방해요 두두두두두두두둥!!!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는 가운데 소희정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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