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17:05
삼성생명은 2026년 영업 핵심 전략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신인 컨설턴트 교육을 보다 유연하고 실전 중심으로 재편해 교육 효율과 영업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영업 현장 적응도가 높은 3년차 신인의 교육과정은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한다. 필수 교육은 유지하되 영업 활동과 병행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이탈을 최소화한다. 2년차 신인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대면 교육을 유지한다.실제 영업 성과로 직결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고객캠프’에서는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고객의 잠재 니즈를 발굴하고, ‘활동캠프’에서는 건강보험2025.07.08 11:47
아우디코리아가 송승국 상무를 신임 세일즈 총괄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송 상무는 7월 7일부터 공식적으로 직무를 시작하며, 아우디 코리아의 세일즈 전략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신임 송 상무는 주요 수입차 브랜드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영업과 공급망, 전시장 운영, 신차 상품화 센터 등 수입차 사업의 전 영역을 경험한 인물이다. 최근까지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체카(CHEKA)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활동하며 전략 수립과 조직 혁신을 주도해 왔다.이번 인사는 최근 아우디 코리아가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브랜드 전환을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판매 경쟁력 제고와 고객 중심 영업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2020.08.26 15:48
식신은 직장인 대상 모바일 전자 식권 '식신e식권'의 고객사 영업 강화를 위해 우수협력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식신(대표 안병익)은 직장인 대상의 모바일 전자 식권 플랫폼 '식신e-식권' 사업과 집단지성 빅데이터 기반 맛집 서비스 '식신' 사업을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식신은 최근 복합결제 단말기와 모바일 인증기술을 결합한 구내식당용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인 '모바일 스루' 서비스를 런칭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식신은 비대면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고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대기업, 공공기관, 병원, 학교 영역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기 위해 전국 우수협력사를 모집하고 있다.식신 e-식권이 업계 처2017.01.19 17:39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13일 경주 스위트 호텔에서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hallenge 2017: Get Your GROWTH Engine’이라는 주제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지속성장의 원동력으로 멘토링시스템과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꼽았다. 경험이 풍부한 재무설계사가 멘토가 되어 멘티 설계사에게 18개월간 1:1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출범 6개월만에 설계사 수가 약 3배 증가했다. 지난 12월부터 타 생명보험사의 보험상품까지 판매를 시작한 이후에는 12월 초회보험료가 월 평균 대비 약 60% 가까이 급증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이런 성장세를 발판으로 올 해 대형 GA로 확고히 거듭난다는 목표를 세웠다. 생명보험사와의 업무협약 확대와 적극적인 신인 도입을 통해 조직 성장을 이루고, 보상 체계와 제도, 시스템 개선을 통해 성장에 걸맞는 영업지원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고학범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대표는 “지난해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출범 첫 해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GA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졌다“며 “올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명보험상품 확대가 추가로 계획 중이며, 멘토링 시스템 및 설계사 지원을 강화해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1.16 09:55
KB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진행된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올해는 '가치 경영과 영업력 강화’를 중심으로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 소재의 KB인재니움 연수원에서 개최된 ‘2017년 경영전략회의’에는 KB손해보험의 임원 및 부서장 200여명이 참여해 신년을 맞아 도약을 위한 전략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KB손해보험은 2017년 3대 추진과제를 △고객 중심 경영 △리스크/가치 중심의 경영관리 △비용구조 혁신으로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치 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해 다가오는 IFRS17 도입을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KB손해보험은 3대 추진 과제의 실행을 위해 전사통합마케팅 추진 조직 및 Digitalization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체계를 구축해 Digital 기술에 기반한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시에 장기보험 상품 구조를 개편하고 리스크 기반의 경영관리프로세스를 구축해 리스크관리체계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인력운용 및 제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다이렉트 채널 중심의 사업 강화로 비용구조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직접 진행한 양종희 사장은 "녹록지 않은 대내외 현실에서 기업 스스로가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여력을 마련해야 한다”며 “가치중심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험업의 근간인 영업력 강화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06.29 14:35
현대상선이 영업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사는 최근 미국과 중국, 유럽 등에서 연이어 하계 영업전략 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전략에 대해 점검했다.현대상선은 지난 17일 중국 상해를 시작으로 24일 영국 런던, 27일 미국 달라스에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다음달 1일에는 싱가포르, 8일에는 홍콩에서 순차적으로 영업전략회의를 가질 방침이다.해당 회의에선 회사의 영업력을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각기 강화시킬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이 논의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현대상선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온 자산 매각과 사채권자 집회, 용선료 협상, 얼라이언스 가입 등 모든 구조조정이 성공적인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이제는 영업이 관건이다”며 “하반기에는 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3.06 11:01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의 영업력 강화 전략에 따라 국민은행이 영업전문 채널인 ‘SBM (SOHO/SME Biz Manager)’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SBM’은 기업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아웃바운드 영업채널로 점주권 우량 기업고객 유치와 마케팅 역량 확산을 위하여 기업금융 경력 3년 이상 되는 베테랑을 중심으로 인력을 선발해 조직했다.특히 국민은행은 기존 기업여신 신규발굴과 지원을 넘어 향후 재무 및 경영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자산관리 컨설팅 등 기업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직접 방문해 대응하는 ‘찾아가는 One-Stop 금융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3월 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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