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M’은 기업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아웃바운드 영업채널로 점주권 우량 기업고객 유치와 마케팅 역량 확산을 위하여 기업금융 경력 3년 이상 되는 베테랑을 중심으로 인력을 선발해 조직했다.
특히 국민은행은 기존 기업여신 신규발굴과 지원을 넘어 향후 재무 및 경영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자산관리 컨설팅 등 기업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직접 방문해 대응하는 ‘찾아가는 One-Stop 금융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3월 초부터 30명의 규모로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상반기 중에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하반기 중에는 운영 상황을 고려하여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내사회가 급격히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자산관리 시장을 육성하려는 윤종규 회장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아웃바운드 영업채널인 ‘SBM’ 시행을 통해 기업고객의 니즈 충족과, 서비스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원 기자 cho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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