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07:25
코로나19로 침체한 패션 시장에서도 예외는 있다. 야외에서 소수 인원이 즐기는 스포츠 특성으로 '코로나 특수'를 맞은 골프웨어 시장은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12일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프웨어 시장 규모도 약 5조 1250억 원으로 2019년 대비 11% 성장했다. 지난해 국내 골프 인구는 약 470만 명, 이 가운데 20~30대는 85만 4000명(약 18%)을 차지했다. 패션을 통한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트렌디한 골프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스트리트 감성을 특화한 온라인 전용 골프웨어 브랜드 '골든베어'를 론칭했다. 골든베어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2015.08.13 10:26
세정그룹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 전개하는 헤리토리 골프는 여름 라운딩을 즐기는 여성 영골퍼를 위해 ‘경량 집업 가디건’ 4종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헤리토리 골프 ‘경량 집업 가디건’ 4종은 자외선 차단, 냉감, 스트레치, 흡습속건의 기능성 유럽 수입 원단을 사용하고 집업 디자인을 적용한 ‘경량 집업 가디건’ 2종과 통기성, 건조력, 착용감이 뛰어난 메쉬 소재에 전판 변형 왕관 프린트를 적용한 ‘메쉬 집업 가디건’ 2종으로 구성된다.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등과 가볍게 걸치듯 착용가능하고, 작은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경량 소재라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각각 옐로우, 퍼플, 화이트, 네이비 2가지씩 총 4가지 컬러로 출시,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여 스타일리시한 필드룩을 완성해준다. 헤리토리 골프 관계자는 “야외에서는 덥고, 실내에서는 냉방으로 추운 여름철, 휴대가 간편하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여름철 아우터가 필수일 것”이라며 “헤리토리 골프에서는 추위를 많이 타는 여성 영골퍼를 위해 지금부터 초가을까지 착용가능한 패셔너블하면서 활용도 높은 ‘경량 집업 가디건’ 4종을 출시, 매장 반응도 좋은 편이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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