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08:55
오뚜기가 할랄 인증을 획득한 ‘진라면’을 앞세워 세계 2위 인스턴트라면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본격 판매에 나선다.오뚜기는 2024년 12월 인도네시아 울라마위원회(MUI)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8월 초 수입허가(ML)를 완료, 11월부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현지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올해 초 오뚜기는 ‘진라면’의 글로벌 신규 패키지를 공개하고,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한 글로벌 진라면 캠페인인 ‘Jinjja Love, 진라면’을 펼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방탄소년단 진과 협업한 제품의 출시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에 오뚜기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2025.09.26 17:12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톡톡톡 진라면 스틱(순한맛·매운맛)’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신제품은 진라면 특유의 풍미를 살린 순한맛·매운맛 2종으로 구성됐다. 소용량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일상은 물론 여행,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활용도도 다양하다. 스틱 한 개로 국물 요리, 볶음, 찌개 등은 물론 감자튀김·과자 등 간식에 뿌려 색다른 풍미를 더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봉지형 라면스프의 단점을 개선해 수증기로 인한 잔여물이 포장재에 달라붙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톡톡톡 진라면 스틱’은 29일부터 자사몰 ‘오뚜기몰’과 주요 온라2025.09.25 08:48
㈜오뚜기의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상반기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새로운 씰스티커와 ‘진라면X진’ 에디션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간다.올해 상반기 진라면 멀티팩(5개입)에는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과 자필 손글씨, 오뚜기 캐릭터 ‘우떠’를 담은 씰스티커 12종이 동봉됐다. 준비된 1300만 개 물량(생산 기준)은 출시 50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이벤트가 시작된 3월 오뚜기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배 증가했으며, 온라인몰에서는 박스 단위 구매가 이어져 물량이 한 달 이상 조기 소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또한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을 적용2025.09.01 14:39
㈜오뚜기가 9월 1일부터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정식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진라면 삼총사’(순한맛·약간매운맛·매운맛)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난 6월 한정판으로 선보인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순한맛과 매운맛 사이에서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는 약간매운맛 출시 이후 진라면 전체 판매량이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적당한 매콤함”, “새로운 선택의 재미”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쿠팡에서는 론칭 직후 진라면 전체 6월 판매량(멀티팩 기준)이 전월 대비 약 20% 증가했다. 또 구매 후기의 70% 이상에서 “알맞게 맵다”2025.07.09 15:47
오뚜기가 지난 8일 경기도 평택시 오뚜기 라면에서 진라면 서포터즈 17기 ‘진앤지니(JIN & JINY) 진짜러버(Jinjja Lover)’ 발대식을 열었다. 9일 오뚜기에 따르면, ‘진앤지니(JIN & JINY) 진짜러버(Jinjja Lover)’는 진라면을 사랑하는 국내외 대학생 서포터즈 17기를 지칭하는 공식 명칭이다. 이는 글로벌 진라면 캠페인 'Jinjja Love, 진라면' 카피를 활용해 만든 것이다.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는 ‘찐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진라면 브랜드 및 오뚜기라면 역사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팀별 기획안 발표 △라면 공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17기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총2024.10.07 15:35
오뚜기가 맛의 향연을 보여주는 ‘진하게 끌린다! 오뚜기 진라면’ 컨셉의 신규 TV CF를 온에어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을이 깔린 하교 시간, 고등학생 4명이 ‘라면 먹으러 가자’를 외치며 편의점으로 뛰어가 진열된 수많은 라면 중 ‘진라면 매운맛’을 선택한다. 학생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진라면 매운맛 특유의 진한 육수와 매운 감칠맛에 연이은 감탄을 터트리며 ‘진라면 매운맛’을 즐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TV CF는 실제 친구 사이인 학생 출연자들이 방과 후 편의점에서 즐겁게 진라면을 취식하며 함께 먹을 때 더욱 즐거운 진라면의 브랜드 경험 가치를 표현한다. 특히 진한 국물의 ‘진라면 매운맛’을 맛잘알(맛2024.09.09 08:13
오뚜기가 대표 라면인 ‘진라면’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9일 오뚜기에 따르면 진라면 2종 모두 양지 원료 보강을 통해 진한 육수맛과 감칠맛을 한층 높였다. 순한맛은 사골과 양지육수의 깊은 감칠맛을 보강하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한 라면 대표지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매운맛은 최근 소비자의 매운맛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특유의 깔끔한 양념맛은 유지하면서, 매운맛 강도를 높여 더욱 맛있게 매워졌다. 건더기는 기존 대비 10% 이상 증량했다.면발도 한층 쫄깃하고 찰기있게 만들었다. 조리 후 경과 시간에 따른 면발의 탄력성, 쫄깃함2022.01.27 11:06
오뚜기는 ‘진라면 순한맛’의 인기와 신규 광고로 진라면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진라면’은 지난 1988년 출시된 오뚜기의 스테디셀러다. 오뚜기는 진라면의 주된 인기 요인으로 ‘순한맛’을 꼽았다. 진라면은 출시 당시 매운맛 위주였던 라면 시장에서 순한맛과 매운맛을 함께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을 내세운 진라면 순한맛이 매운맛에 약한 소비자와 어린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 오뚜기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할 당시 ‘진순파(1만5993명)’는 ‘진매파(2만1070명)’와 비등한 모습을 보이기2019.07.13 00:00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총 10팀 30명의 대학생이 참석했다. 서포터즈 11기는 진라면과 호안미로 아트와의 협업을 알리며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진라면을 표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앤지니 11기에 선발된 총 30명의 대학생들은 7~8월 두 달 동안 진라면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2019.06.06 16:15
금융사가 식품업체와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6일 금융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KB국민은행은 최근 자사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뚜기의 ‘진라면’을 증정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진라면에 국민은행 로고를 삽입해 고객에게 증정하는 것이다. 그동안 은행 등 금융회사들은 고객들에게 주로 치약이나 쇼핑백과 우산 등을 증정했는데 라면을 증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국민은행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본사 차원이 아니라 지점들이 하는 것"이라고만 확인했다. 오뚜기가 이종 업체와의 협업을 벌인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2월 통신사인 KT와 손2016.11.18 13:58
오뚜기의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JIN&JINY)' 7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8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7기로 선정된 대학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앤지니' 활동내용 소개, 오뚜기라면 마케팅활동 소개, 오뚜기라면 공장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진앤지니 7기 대학생들은 내년 2월까지 개인미션, 팀별미션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라면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우수 팀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진앤지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라면과 대학생들이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7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11.26 14:32
서울대 로봇연구팀 출연한 오뚜기 진라면 '청춘'편 광고가 화제다.오뚜기는 최근 새벽 도매시장 상인들이 따뜻하게 마음을 달래며 라면을 먹는 진라면 '새벽시장'편 광고에 이어 지난 19일부터는 새로운 광고 진라면 '청춘'편을 방영 중이다.진라면 '청춘'편 광고 모델은 유명인이 아닌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로봇연구팀 학생들이다. 로봇연구팀은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박재흥, 곽노준 교수와 학생 등 모두 17명으로 꾸려진 로봇연구팀(TEAM SNU)이다.이번 진라면 '청춘' 광고가 더욱 가치 있는 것은 광고제작에 도움을 준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전달되는 발전기금은 서울대학교의 융합 교육 및 연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로봇연구팀의 열정적인 연구 모습에 감탄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이번 계기를 통해 젊은 청춘들의 열정적인 기술개발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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