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14:29
오리온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 성장한 8289억 원, 영업이익은 0.6% 증가한 1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1~9월 누적 매출액으로는 7.4% 성장한 2조 4079억 원,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3907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 비중은 68.8%이다.올 3분기에도 글로벌 경기 둔화,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졌으나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성장 채널 중심의 영업 전략이 주효하며 매출이 늘었다. 특히 러시아 법인이 두 자릿수 고성장을 지속하며 성장을 견인했다.초코파이 수박, 후레쉬파이, 알맹이젤리 등 다제품군 체제가 자리잡으며 현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 향후 매출 성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2025.10.22 15:10
오리온이 올해 3분기 베트남 법인을 제외한 나머지 법인들의 선전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주요 법인의 올해 3분기 단순 합산 기준 매출액은 8303억원, 영업이익은 142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6.9%, 영업이익 1.1% 늘어난 수치다. 법인별로 보면 러시아 법인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3분기 러시아 법인은 매출 8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45% 급증했고, 영업이익도 23% 늘었다.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다제품 생산 체제 구축한데다 루블화 강세까지 더해지며 좋은 결과가 나왔다. 공장 가동률이 연중 내내 100%를 웃돌 정도로 판매 호조가 이어지2024.11.14 14:38
오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749억원, 영업이익 137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매출액은 글로벌 경기침체 심화,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제품 경쟁력 기반의 차별화된 영업 활동에 집중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반면 전사 차원의 원가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설탕 등 원부재료 가격 및 인건비, 시장비 등 제반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1~9월 누적 매출액으로는 4.6% 성장한 2조2425억원, 영업이익은 9.1% 성장한 3839억원을 기록했다. 한국 법인은 내수 소비 부진 및 슈퍼 등 소매 거래처 폐점으로 인해 매2023.11.14 14:16
오리온이 2023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663억원, 영업이익 14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4%, 영업이익은 15.6% 성장했다.14일 오리온에 따르면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15.3% 성장한 2720억원, 영업이익은 29.2% 성장한 429억원을 달성했다.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쳐 닥터유, 마켓오네이처 브랜드를 비롯해 전 카테고리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원부재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원가관리 노력을 지속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성장했다.4분기에도 차별화된 신제품으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수요 증가에 발맞춰 파이, 비스킷 등 주요 제품의 공급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생산효율2020.11.09 15:32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974억 원, 영업이익 107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2.7%, 영업이익은 6.0% 성장하면서 창사 이래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지난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한국 법인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 6.4%, 영업이익이 2.7% 성장했다. 제품 생산, 채널 내 재고관리 등 철저한 데이터 경영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을 통한 대용량 구매 등 변화된 소비자 성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초코파이 바나나' '닥터유 드링크 단백질' 등이 연달아 히트하며 성장세를 이끌었2019.11.01 10:53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00억 원, 영업이익 1018억 원을 기록하며 법인 분할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3%, 영업이익은 29.4% 성장했다. 한국 법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35.0% 증가했다. 신제품과 ‘착한 포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을 늘린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스낵 성수기에 선보인 ‘포카칩 햇감자 한정판 3종’이 완판됐으며, ‘치킨팝’, ‘썬 갈릭바게트’, ‘닥터유 단백질바’ 등 신제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2018.11.14 16:09
오리온이 2018년 1~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1조 4338억 원, 영업이익 211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8.6%, 전년 동일기준 적용 시 영업이익은 72.9% 성장했다. 오리온 한국 법인은 지난 7월 론칭한 간편대용식 신규브랜드 ‘마켓오 네이처’ 제품들의 매출 호조와 ‘꼬북칩’, ‘태양의 맛 썬’, ‘생크림파이’, ‘마이구미’ 등 기존 제품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지난해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의 합산 실적을 2018년과 동일 기준으로 비교 시 영업이익이 51.9% 성장했다. 국산 콩, 과일 등 원물을 그대로 가공한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2017.11.14 23:20
오리온 3분기 영업익 899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식품업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후폭풍이 잦아드는 분위기다. 오리온그룹은 올해 3분기에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의 합산 기준 매출액 5799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 4.8% 감소한 수치다. 3분기 영업익 899억원의 이유로 주목할만 이유로 오리온 측은 “국내 매출이 완연한 성장세로 돌아선 가운데 중국 시장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 여파를 극복해 나가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베트남과 러시아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2017.07.21 08:48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에 대해 3분기 중국 매출 성장 회복 예상보다 빠를 가능성 존재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중국 매출은 4월 -65%, 5월 -40%, 6월 -20% 수준으로 매출 월별 회복할 것으로 추정된다.2분기 중국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130억 대비 확대된 -200억 전후의 적자로 에상된다. 다만 6월 매출 회복으로 영업이익이 BEP 수준에 도달해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베트남/러시아 이익은 예상보다 높을 가능성 존재하여 이를 상쇄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3분기 중국 매출은 기존 추정치 매출 YoY -18.0% 이었다. 시장 우려대비 빠른 매대 회복으로 7, 8월 YoY -10% 수준으로 예상보다 빠른 회복2016.11.21 08:20
오리온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972억원(전년동기비 -6.6%), 영업이익 944억원(전년동기비 +20.1%), 당기순이익 891억원(전년동기비 +118.4%)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 백운목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기대보다 좋았고 순이익은 외환이익 증가와 이자비용 감소 때문에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중국은 매출액이 6.5% 감소(위안화 기준 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4% 증가했다. OPM(영업이익률)은 20.3%로 2.3%포인트 상승했다. 매출액 감소는 중국 과자 시장 부진 지속과 원/위안 환율 변동 때문이다. 품목별로는 파이(매출비중 30%, 점유율 41.3%, 0.9%포인트 상승)와 스낵(매출비중 43%, 점유율 14.3%, 1.1%포인트 상승)이 각각 1.3%, 16.0% 증가했다. 껌은 28% 감소하여 중국 매출 감소의 주 원인 품목이 됐다. 영업이익 증가는 광고/판촉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베트남은 파이류, 투니스, 오스타, 콘칩 판매 증가, 광고/판촉 축소, 생산 효율성 증가로 매출액 25.2% 증가, 영업이익 427.8% 증가했다. 러시아는 회계 기준이 총매출액에서 순매출액으로 변경돼 매출액이 3.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6%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PB 과자류 증가, 이천 공장 화재 영향, 여름철 기온 상승, 감자 스낵 감소,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등으로 매출이 4.7% 감소했고 영업이익 또한 37.7% 줄었다. 백 연구원은 “2013년부터 성장이 둔화된 중국 과자 시장은 올해년에도 회복이 안되어 4년째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중국 과자 시장이 부진하기에 오리온만의 시장 돌파 전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오리온의 중국 시장 돌파 전략은 신제품과 TT(전통) 채널 공략이다. 초코파이 말차, 비스켓, 젤리류, 캔디류의 확장, 말차 브라우니 출시 등 2017년까지 10개 이상의 신제품이 나올 전망이다. TT채널 비중은 2014년 34%, 2015년 38%(302016.11.14 15:37
오리온그룹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5972억 원, 영업이익 944억 원, 순이익89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 속에서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1%, 118.6%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 국내에서는 지난 1월 발생한 이천공장 화재와 단맛계열 스낵 인기 둔화에 따른 영향에도 불구하고 ‘초코파이’, ‘스윙칩’, ‘카스타드’ 등 주력 브랜드 강화와 ‘오징어땅콩’, ‘땅콩강정’, ‘눈을감자’ 등 이천공장 제품들의 신속한 생산 정상화로 매출 감소를 최소화했다. 4분기에도 최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말차’, ‘무뚝뚝감자칩’, ‘치즈네’ 등과 함께 파이, 스낵 등 4~5종의 신제품을 선보여 매출 반등의 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2016.09.06 08:47
유진투자증권은 6일 오리온에 대해 3분기 컨센서스 대비 실적하락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만원을 유지했다.오리온의 3Q16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3% yoy, 4.6% yoy 감소한 6,311억원, 7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중국법인의 경우 신제품 출시로 위안화 기준 매출액은 HS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나 위안화 절하로 원화 전환 시 소폭 역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선 폭염으로 7, 8월 판매량이 저조했던(각각 HS, LS yoy 감소 추정) 점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단 9월부터 국내에서도 다양한 프리미엄 및 익스텐션 제품(10종 이상)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어 3분기 국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하락으로 그칠 전망이다.영업이익은 지난 2분기에 신제품 선투자로 광고판촉비가 200억 더 증가했기 때문에 3분기는 상반기 대비 광고판촉비 집행이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4분기 영업이익은 성과급 환입(약 100억원)과 중국, 국내에서의 신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3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이 더 두드러질 것이라는 진단이다. 특히 중국법인의 경우 단기적 성장은 슬로우하나 내륙진출 시 한번 더 대세 성장의 기회가 남았다는 분석이다. 신제품, 신카테고리(프리미엄 제품 포함) 론칭은 올 3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계획이다. 3분기 출시되는 신제품은 주로 extention제품들로 매출액이 빠르게 올라올 것으로 보이나 유의미한 매출을 기록하기까지는 2~3년여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은 분명 상반기보다는 개선된 상저하고 모습일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주가 수준은 저가매수가 유효한 구간이다”라며 “다만 상승여력이 풍부하지는 않아 주가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2015.11.16 16:48
오리온은 지난 3분기 중국 제과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위안화 기준 12.6%, 원화 기준 24.4% 성장하며 현지 제과업계 2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이·스낵·비스킷·껌 등 4개 카테고리 합산 기준)오리온 중국법인은 지난 3분기 현지화 기준 매출액 20.3억 위안을 달성했다.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1.5%로 잠시 주춤했지만 7월부터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서며 반등에 성공했다. 권위 있는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시장 1위 업체인 리글리는 6% 역성장했다. 3~4위 업체인 몬델레즈와 왕왕은 각각 3%, 1% 성장에 그쳤다고. (파이·스낵·비스킷·껌 카테고리 합산 기준) 중국 내 제과업계의 시장 성장률이 2%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시장 평균 대비 6배에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세계 유수의 제과업체들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거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3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6.9%를 훌쩍 웃돌며 중국 경기가 둔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오리온은 이번 성장률 회복은 주력 카테고리인 스낵과 파이 제품이 주도했다고 전했다. 스낵 카테고리의 경우 오!감자(현지명 '야!투도우' 呀!土豆)와 예감('슈위엔' 薯願), 스윙칩('하오요우취' 好友趣) 등 감자 스낵을 앞세워 3분기에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 가량 성장한 8억8200만위안의 매출액을 올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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