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6 17:26
두산그룹 종합 광고대행사 오리콤과 KT그룹 디지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는 프로젝트 그룹 '몽몽(MONT MONT)'을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그룹 몽몽은 브랜딩과 전통 광고에 강한 오리콤과 데이터와 퍼포먼스 마케팅에 강점을 가진 플레이디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형태다. 최근 변화하는 고객의 강력한 마케팅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출범했다. 몽몽의 '몽(MONT)'은 프랑스어로 산(山)을 뜻한다. 각각 크리에이티브와 데이터 퍼포먼스의 정상에 위치한 오리콤과 플레이디가 또 다른 정상에 도전하는 마케팅 파트너사에 전문 안내자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양사는 핵심 인력인 이수영2022.03.31 07:03
아이스크림에듀와 오리콤이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주가도 강하게 상승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스크림에듀는 30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163%로 가장 높았으며, 주가는 12.12% 상승한 8050원으로 마감했다. 뒤를 이어 오리콤도 상장주식수의 1.5배 넘게 거래되며 6.52%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종목의 거래량 회전율 기준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순서는 거래량 회전률 순위, 종목명, 거래량 회전률, 30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 아이스크림에듀 163.26%, 8050원 (12.12%), 2위오리콤 156.45%, 8330원 (6.52%), 3위공구우먼 109.74%, 27250원 (0%), 4위시공테크 992022.03.29 06:59
오토앤·휴림로봇·오리콤이 전날 거래량이 크게 늘면서 주가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토앤은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164%로 가장 높았으며, 이날 주가도 27.44% 상승한 24150원으로 마감했다. 뒤를 이어 휴림로봇, 오리콤 등도 상장주식수를 뛰어 넘는 거래량을 보이며 각각 22.29%와 17.89%의 높은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 회전률 상위 종목의 주가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표기순서는 순위(거래량 회전률 기준), 종목명, 거래량 회전률, 28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 오토앤 164.68%, 24150원 (27.44%), 2위휴림로봇 142.77%, 1920원 (22.29%),2018.05.30 09:18
이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오전 9시 10분 현재은 전거래일대비 2040원(29.91%)오른 886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에도 1180원(20.92%)오른 682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도 318만주를 넘어서는 등 매수주문이 몰렸다.오리콤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1만7000주)을 지닌 네오플럭스 계열사라는 기대가 확산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오리콤의 경우 언론보도를 통해 `방탄소년단` 관련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이들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 나왔다. 오리콤은 "현재 방탄소년단과 협업 혹은 관련된 일을 진행하는 바가 없으며, 네오플럭스와도 지분관계는 없기 때문에 시장에서 오2017.04.16 10:03
지난주 효성ITX가 웃고, 오리콤이 울었다. 한화투자증권이 16일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분석한 결과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효성그룹의 (9.9%), 현대백화점그룹의 (6.4%)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반면, 두산그룹의 (-9.5%), 한솔그룹의 한솔신텍(-7.8%), 코오롱그룹의 (-7.1%)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를 보면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 대비)에서는 한진그룹의 , 영풍그룹의 , 풍산그룹의 이 가장 높았다.반면, 코오롱그룹의 , 삼성그룹의 , 현대중공업그룹의 이 가장 낮은 모습을 기록했다.외국인 수급 Best & Worst의2017.01.19 14:26
오리콤, 오성엘에스티, 중앙오션, 오리엔트정공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오리콤이 1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2.17% 상승한 7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거래일 대비 27.24% 오른 1775원에, 중앙오션은 전날보다 23.8% 상승한 2390원에 매매중이다. 오리엔트정공은 1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4.50% 상승한 1240원을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오성엘에스티의 경우 유상증자 납입기대에 따른 워크아웃 졸업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2013년 워크아웃을 개시했다. 지난해 에스맥이 인수하면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자금을 조달했다. 이후 에스맥컨소시엄을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오는 25일이다. 중앙오션은 이날 공시를 통해 씨엠지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목적은 운영 효율성과 사업간 시너지 제고다. 중앙오션은 씨엠지의 보통주 100%를 보유중이다. 합병 기일은 3월 31일이다. 합병이 끝나면 중앙오션은 존속하고 씨엠지는 소멸한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현대건설우 6만1100원 30.00%, 동부건설우 2만3450원 29.32%, 삼성중공우 1만1440원 29.96%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2016.11.27 09:40
11월 넷째주 30대 그룹수익률에서 한라그룹이 웃고, 현대산업개발그룹이 울었다. 27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주요 30대 그룹 주간수익률 Review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한라그룹은 만도(5.6%)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3.5% 상승하면서, 금액은 3.0조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현대산업개발그룹은 현대산업(-8.4%)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7.9% 하락하면서 3.9조원으로 낮아졌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두산그룹의 오리콤(28.2%), 영풍그룹의 인터플렉스(11.0%)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해운(-14.0%), 두산그룹의 두산엔진(-12.2%), CJ그룹의 CJ E&M(-10.3%)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를 보면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LS그룹의 LS, 한진그룹의 한진, GS그룹의 삼양통상이 가장 높았다. 반면, CJ그룹의 CJ E&M, LG그룹의 LG생명과학, 한화그룹의 한화테크윈이 가장 낮은 모습을 기록했다. 외국인 수급에서는 한화그룹의 한화테크윈, 한라그룹의 만도, LG그룹의 실리콘웍스가 높았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 두산그룹의 두산엔진, 현대중공업그룹의 현대미포조선이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조사대상은 30대 주요 그룹과 각 그룹별 계열사 총 183개 기업이다.2016.11.25 14:33
노루홀딩스우, 오리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 노루홀딩스우는 25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2.68% 오른 1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오리콤이 25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56% 상승한 727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이 더 많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리아01호 1080원 29.65%, 코리아02호 30.00%, 코리아03호 780원 30.00%, 코리아04호 739원 29.88%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노루홀딩스2우노루홀딩스2우B도 29.99% 2만215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엔에스브이 3410원 29.90%, 씨엔플러스 5470원 29.77%, GH신소재 5078원 30.00% 등이 상한가에서 매매되고 있다. 이 가운데 선박투자회사인 코리아01호, 코리아02호, 코리아03호, 코리아04호는 운반선 매각계약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선박투자회사는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Wong Hui Holding Limited of Hong Kong과 172억원2100만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매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에스브이의 경우 25일 거래소로부터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다. 답변시한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GH신소재는 지난 21~22일 거래가 중단된 후 지난 23일 거래가 다시 재개됐다. 회사는 지난달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기업가치제고를 위해 발포류 제조•가공•판매, 무역업•대행업, 기계•도구•재료•부품의 수입•구매•판매 등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또 회사상호를 금호엔티에서 GH신소재로 변경했다.2016.05.22 19:52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한화S&C 드림플러스와 두산그룹 광고회사 오리콤이 손잡고 ‘101GLOBAL(원오원글로벌)’이라는 이름으로 패션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밍 ‘101GLOBAL’은 ‘101’이 ‘기초과정의’, ‘입문의’ 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듯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해외진출의 시작점, 등용문이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과 디지털 신사업 발굴 및 스타트업 투자,육성 사업에 경험을 가지고 있는 드림플러스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미약한 국내 스타트업의 세계 진출을 지원해왔다. 그리고, 오리콤은 종합컨텐츠그룹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 확장에 관심을 기울여 왔고, 그 노력의 일환으로 패션 액셀러레이팅 사업에 뛰어 들었다. 101GLOBAL은 연장선에서 경쟁력을 갖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발굴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선순환 액셀러레이팅 사업으로 기획됐다. 101GLOBAL은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을 발굴한 뒤 이들이 세계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매채널 개척, 마케팅, 물류/통관, C/S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신진디자이너와 글로벌 바이어가 온라인 상에서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홀세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101global 홀세일 플랫폼은 상품 탐색, 주문, 결제/정산, 배송 등 글로벌 홀세일 거래의 전 과정을 온라인에서 관리할 수 있다. 글로벌 바이어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엄선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다수의 쇼룸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던 오프라인 바잉의 불편함 및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진디자이너에게는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를 손쉽게 만날 수 있는 해외진출의 게이트웨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노앙(NOHANT), 플레이노모어(PLAYNOMORE), 페이우(Fayewoo) 등 100여 개의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과 함께 올해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서며, 점진2016.05.22 11:32
한화S&C 드림플러스와 두산그룹 광고회사 오리콤이 '101GLOBAL'이라는 이름으로 패션 액셀러레이팅 사업에 돌입한다.101GLOBAL은 경쟁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발굴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판매채널 개척, 마케팅, 물류/통관, C/S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원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유도한다.101GLOBAL의 플랫폼을 통해 상품 탐색, 주문, 결제/정산, 배송 등 글로벌 홀세일 거래의 전 과정을 온라인에서 처리·관리할 수 있다. 글로벌 바이어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엄선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다수의 쇼룸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던 오프라인 바잉의 불편함 및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2016.04.14 20:44
외국계 광고대행사가 광고주를 상대로 금품 로비를 벌인 정황이 추가로 포착돼 검찰이 확인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4일 두산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오리콤 강남 본사와 국내 대부업체 리드코프 등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검찰은 KT&G와 관련한 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J사 하청일을 하면서 광고 대금 중 일부를 되돌려 주는 방식으로 부외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기소된 J사 전·현직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알려졌고 이에 앞서 검찰은 J사 김모(52)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혐의로, 서모(44) 기획본부장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바 있다.압수수색 대상에는 리드코프 임원 서모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콤은 2014년 상반기까지, J사는 그 이후부터 리드코프의 광고ㆍ홍보 업무를 맡았다. 검찰은 J사가 오리콤 관계자와 짜고 거래한 것처럼 꾸미거나 납품 단가를 과다계상한 뒤 돌려받는 수법으로 또 다른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4.10.01 17:35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36)씨가 광고 계열사에 정식 입사한다.1일 재계에 따르면 오리콤은 박서원 빅앤트 대표를 ‘크리에이티브 총괄CCO(Chief Creative Officer)’로 영입했다.이에 따라 박 신임 총괄CCO는 광고 캠페인을 도맡을 예정이다. 오리콤은 올해 두산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아이디어 집단’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8월 CI 등을 교체하고 재도약을 선언했다.한편 박서원씨는 국내 대학 중퇴 후 지난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스쿨오브비쥬얼아트(S.V.A)에서 수학한 뒤 2006년 종합 광고대행사인 빅앤트 인터내셔널을 만들었다. /박종준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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