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18:03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일본 유명 판타지 IP '오버로드'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5월 9일까지 3주 동안 기간 한정 이벤트 형태로 진행된다. 게임 속에선 '오버로드'를 테마로 한 서브 스토리와 더불어 '아인즈 울 고운', '알베도', '샤르티아' 등 소설 원작 캐릭터들이 에픽세븐 속 캐릭터로 재탄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오버로드'는 일본의 마루야마 쿠가네 작가가 2012년부터 연재해온 판타지 소설로 판권은 카도카와가 소유하고 있다. 원작 소설은 누적 판매량 1400만부 돌파 등 인기를 끌었고 이에 힘입어 애니메이션 등으로 이식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 소설2016.11.14 10:24
코코모는 자사가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 모바일 RPG ‘오버로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 ‘지스타 2016’ BTB부스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버로드’는 언리얼 엔진 4로 구현된 정통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이다. '리니지2', '블레이드앤소울' 등 유명 MMORPG를 제작했던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차별화된 게임성과 흥행 가능성으로 카카오와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초기 개발 단계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에는 벤처캐피탈인 케이큐브벤처스와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오버로드’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과 혁신적인 콘텐츠를 내세우고 있다. 30여종의 히어로 조합과 파티 플레이에 특화된 컨트롤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완성도 있는 PvP 컨텐츠를 통해 재미를 극대화 한다. 특히 콜로세움, 황혼의 격전지 등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의 강함을 결정하는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게이머들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스토리로 이루어진 MMORPG 특유의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RPG ‘오버로드’는 2017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국내에 서비스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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