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4 09:31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KAIST교수 출신)의 역작으로 평가받는 온라인전기차(무선충전전기자동차·Open Leading Electric Vehicle, OLEV) 사업이 10년간 정부로부터 785억원을 투자받았지만 실적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성과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이 각 부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대표 연구 성과로 주목받는 '온라인전기자동차 원천기술개발 사업'은 지난 2009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50억원의 연구비를 받으면서 시작, 지난해까지 총 785억7000만원의 연구비를 받았다. 지원부처는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이다. OLEV는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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