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09:1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다음달 10일까지 중소 온라인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20일 중진공에 따르면 '플랫폼 육성사업'은 K브랜드 제품의 해외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유망 중소 온라인 플랫폼을 발굴·육성하고, 세계 시장 진출과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해외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 플랫폼을 집중 육성해 K-소비재의 수출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자사 브랜드 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자사몰) 운영 기업 또는 여러 브랜드·기업이 입점해 해외 판매를 진행하는 자사 온라인 수출 플랫폼을 보유·2026.02.11 14:59
경동나비엔이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를 전면 개편했다.경동나비엔은 이번 나비엔 하우스 개편을 통해 단순 정보 제공 수준을 넘어, 제품 구매부터 설치, 구독, A/S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고객이 한층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체 프로세스를 고도화했다. 더불어 고객 생애주기 기반의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관계 마케팅을 강화하고, 온라인 툴을 활용한 고객 관리 효율화까지 구현함으로써 ‘디지털 영업·마케팅의 핵심 허브’이자 ‘생활환경솔루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로 탈바꿈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개편사항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우리집’ 기능이다. 과거 회사 관점에서 제품을 분류해 제품 상세 정보를 제2025.12.12 09:20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5년 제2차 소상공인유통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소상공인유통산업위원회는 소상공인 및 유통산업 관련 현장 애로 발굴을 통해 소상공인 유통 분야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5월 출범했으며, 김재면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를 위한 입법 방안 △유통 분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중소상공인 특화 T커머스 도입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참석 위원들은 온라인 플랫폼의 투명성 확보와 공정화가 화두가 되고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 등 중소상공인의 거래 공정화를 위한 법적 제도 마련이 필2025.05.23 08:21
경기 광명시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온라인마케팅과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광명상생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6월 플랫폼 구축을 시작해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 원활히 진입한다.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는 디지털 환경과 유통 구조의 급변 속에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구축된 플랫폼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에게도 유용한 맞춤형 시정 정보를 제공해 지역 상생을 위한 소통과 정보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2025.03.23 18:51
지난해 거래 분쟁조정 접수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플랫폼 산업 관련 분쟁조정 신청이 급증한 영향이 컸다.23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이 발표한 ‘2024년 분쟁조정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분쟁조정 접수 건수는 전년(3481건) 대비 16% 증가한 4041건이다.조정원이 2008년 분쟁조정 접수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2년 전(2846건)과 비교하면 42% 증가한 수준이다.분야별로 보면 공정거래 분야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1795건이 접수됐다. 특히 온라인플랫폼 분야 접수는 전년보다 45% 늘어난 333건을 나타냈다.조정원은 “온라인플랫폼 사업자가 입점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판매 계정을 정지 조치하거2025.02.26 06:51
전통적으로 금에 대한 애착이 강했던 태국 사회에서 귀금속 거래 방식이 디지털 혁명을 맞고 있다. 전국 6000개 이상의 금 상점에서 이루어지던 거래가 이제는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수백만 명의 태국인이 온라인으로 금을 사고 팔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과거 금 거래는 방콕 차이나타운 야오와랏 로드와 같은 전통적인 금 거래 중심지에서 직접 방문을 통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주요 은행 앱과 전문 금 거래 플랫폼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쉽게 금을 매매할 수 있게 되었다.39세 회사원 시리는 크룽타이 은행의 '파오탕' 앱을 통해 약 6000바트(180달러)의 초기 투자로 금 거래를 시작했다. 그녀는 2024년2024.11.13 08:44
CJ프레시웨이가 온라인 식자재 유통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플랫폼 기업 등 외부 협력을 통해 잠재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컨설팅의 일환인 외식 솔루션 기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의 온라인 식자재 유통 규모는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전년 대비 10배 성장을 이뤘다. 오프라인 거래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 B2B 식자재 유통 사업을 온라인 시장에 연결하는 O2O 전환에 주력한 성과다. 특히 온라인 및 데이터 사업에 주력하는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 영향이 주효했다.13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포스(POS) 솔루션 기업 오케이포스와의 협업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26만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1위 사업자다2024.09.12 09:46
apM그룹이 글로벌 패션시장 공략 강화를 본격화 하고 있다. apM그룹이 앞서 지난 9일, 서울에서 글로벌 서비스센터 ‘apM Zoom’을 정식으로 오픈하고, 공식 온라인 플랫폼도 함께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apM그룹의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글로벌화로 가는 전체 계획에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이 두 이벤트에 대한 시장 예열 작업이 전면적으로 진행 중이다.apM Zoom은 apM그룹의 세계화 발전 전략에 대응하는 중요한 조치 중 하나로 꼽힌다. apM Zoom은 apM LUXE 7층에 위치하며, 고객들에게 전방위적인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apM의 온라인 플랫2024.07.25 14:15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시민들의 자원순환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광명 업사이클 플랫폼을 다음달 1일 공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시 업사이클, 친환경, 자원순환 경제 사업을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6개월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선을 보인다. 이 플랫폼에는 교육, 문화, 예술 등 업사이클 관련한 다양한 교육 정보부터 창업, 산업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우선 광명시의 다양한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며 플랫폼에서 바로 신청도 할 수 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온라인 업사이클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사이클 및2023.11.09 14:51
인천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0일까지 ‘문화도시부평 온라인 플랫폼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9일 부평구에 따르면 ‘문화도시 부평 온라인 플랫폼(가칭: E모드니)’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만든 것으로, 부평구 내 문화공간 정보 안내와 문화예술교육 클래스 등 지역 내 문화 소식을 모아 쌓아가는 온라인 플랫폼이다.응모는 문화도시 부평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고, 응모를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 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구글 폼을 활용해 문화도시 부평 온라인 플랫폼의 기능에 적합한 명칭과 명칭의 의미 제안 사유를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공모는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명칭으로 선2023.03.16 11:23
미식문화를 추구하는 종합식품기업 LF푸드가 일반 소비자 및 예비 창업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LF푸드는 상품에 대한 스토리부터 레시피, 창업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플랫폼을 고도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미식경험을 선사함으로써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B2B(기업·기업간 거래),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각의 사업영역에 맞는 맞춤형 정보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다.현재 LF푸드는 글로벌 식자재 전문마켓 ‘모노마트’를 중심으로 한 B2B 사업과 소바로 잘 알려진 정통 일식 ‘하코야’ , 마켓컬리 히트 브랜드를 보유한 ‘모노키친’, ‘크라제’ 등 전 세2023.01.11 12:09
미디어로그가 중고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미디어로그는 온라인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로'는 전용 앱과 웹페이지로 시세조회와 판매가 가능하다. 판매자가 휴대폰의 상태를 직접 점검해 판매하는 '내 폰 바로팔기'와 외관검사 및 자동 성능 검사 후 판매하는 '견적받고 팔기' 등 원하는 방식으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다.또 판매 신청시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선택하면 우체국 수거 기사가 방문해 회수하고, GS25에 방문해 신청하면 발급된 승인번호를 통해 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디어로그는 셀로가 정밀한 성능·외관 검사로 가격 변동을 최소화해 타사 대비 높은 보상가를 제공하며 정확하고2022.11.28 16:18
에쓰오일은 폐유지 수거 온라인 플랫폼 '올수'에 총 7억원을 투자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국내외 폐유지 재활용 시장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이번에 투자한 올수는 불투명하고 낙후된 기존의 폐유지 수거시스템을 IT기술을 활용하여 선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국내외 폐유지 재활용 시장을 보다 체계화해 폐유지 재활용률을 높이는 친환경 온라인 플랫폼 기업이다. 에쓰오일은 이번 투자를 단행함으로써 선도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동시에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2022.09.30 13:22
밀레니얼세대가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라면 Z세대는 ‘디지털이 당연한’ 세대로 불린다. 이미 디지털 세상이 열린 상황에서 태어난 세대라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원주민)'이란 별칭까지 붙었다. 이같은 대중적 인식을 실증적으로 뒷받침하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동영상 플랫폼, 인터넷 검색 포털 사이트,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이 미국 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Z세대 최고 선호 브랜드 ‘유튜브 1위’ 29일(이하 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미국의 데이터 분석업체 모닝컨설트가 이날 발표한 ‘2022년도 Z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2022.01.13 10:46
미국의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온라인 중고차 사업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M은 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 '카브라보(CarBravo)'를 설립해 빠르면 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중고차 거래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브라보에는 미국 내 판매 중인 모든 브랜드의 중고차를 취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온라인 중고차 사업 진출은 미국 내 자동차시장에 큰 연쇄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중고차 시장은 연간 4000만 대가 거래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데, 온라인 플랫폼을 앞세운 GM의 참전으로 중고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전환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어서다. 온라인중고차플랫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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