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15:31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와 소비자가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해 선정한다.코레일은 올해 ‘경부선 KTX-청룡’으로 녹색상품 서비스 부문에서 1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체 심사대상 가운데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상위 7개에 주어지는 ‘인기상’도 수상했다.이번 심사에서 ’경부선 KTX-청룡‘은 열차 시승을 통한 현장평가와 소비자투표(온·오프라인)를 통해 △친환경성 △안전성 △높은 에너지효율 △조용하고 쾌적한 승차감 △고객소2025.07.23 15:31
코웨이의 노블 공기청정기2가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5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23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전국 소비자 및 환경단체와 500여 명의 소비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해 환경 개선 효과가 우수한 상품을 선정하는 상이다.‘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 100㎡·133㎡ 대용량 제품은 고효율 청정 기술과 친환경 설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성과 자원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2025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노블 공기청정기2는 코웨이만의 청정 솔루션인 ‘상하 4D 입체 청정 시스템’과 필터 기술력으로 제품 크기는 줄이면서 청정 성능은 강화했다. 기존 동급2025.07.23 09:37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수상했다.LX하우시스는 23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2025.07.23 09:34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으로 고효율 성능을 내는 노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다.LG전자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자사의 냉장고와 세탁기,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총 13개 생활가전 제품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비영리 시민단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운영해온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7개 권역에서 300여명으로 꾸린 소비자패널단의 평가와 약 200명의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상품의 환경개선 효과(ERRC 모델)와 상품성에 대한 평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LG전자는 올해 최다 수상 기업에 오르는 동시에, 16년 연속 수상 기업이 되며 업계 최장 기간 연속 수상2025.07.23 09:10
삼성전자 가전과 전자제품이 환경단체와 소비자들에게서 상품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삼성전자는 자사의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한다. 전국 20여곳 소비자·환경 단체 소속 전문가와 소비자 300여 명이 투표단으로 참여해 환경성과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뽑는다.삼성전자 제품 중 생활가전은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2024.07.25 14:03
코웨이의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가전 10개 제품이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전국 20여 개 소비자‧환경단체와 400여명의 일반 고객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환경 개선 효과가 우수한 상품을 심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멀티액션 공기청정기2 △노블 제습기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 등 환경가전 전 품목에서 총 10개 제품이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적극 도입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2024.07.24 11:09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연속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녹색마스터피스상'은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수상한 기업에 자격이 부여되는 상으로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전국 7개 지역 19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약 300명의 일반 고객이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수명 전 단계를 심사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2024.07.24 09:03
LX하우시스가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LX하우시스는 24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LX지인) PF단열재를 비롯해 뷰프레임 창호, 지아패브릭 벽지, 에디톤 컬렉션(스톤/마루/월)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LX하우시스의 단열재 제품은 11번째, 바닥재는 10번째, 창호와 벽지는 9번째로 녹색상품 수상 제품 명단에 오르게 됐다.올해 심사에서 PF단열재와 뷰프레임 창호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을, 지아패브릭 벽지와 에디톤 컬렉션은 제품 제조 전 과정에서 유해물질 감소2023.07.26 15:18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공공기관 최초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1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레일은 비영리 시민단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에서 ‘동해선 KTX’가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단체 36곳과 600여 명의 소비자평가단이 제품의 친환경성과 상품성 을 평가하는 상이다. 코레일은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2012년부터 12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11년 넘게 수상한 기업에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 ‘녹색마스터피스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신규 개통 노선 및 열차 종별로 매년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저탄소2023.07.26 09:53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친환경·고효율 가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26일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최고 권위 기업상인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녹색상품 개발 등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함과 동시에 ‘올해의 녹색상품’을 11년 이상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 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는 3년연속 ‘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 제품 중 △비스포크 그랑데 세탁기 AI(인공지능) △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 △비스포크 후드 △Neo QLED 8K 등의 총 15개2019.07.24 05:55
삼진어묵 고급 찐어묵인 문주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이하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올해의 녹색상품'은 친환경관련 소비재 부문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의 수명 주기를 감안해 환경개선 효과가 우수한 녹색상품을 소비자의 손으로 직접 선정해 시상한다.올해는 전국 15개 지역, 24개 소비자·환경단체 총 500여명의 소비자 패널단과 투표단이 참여하여 10개 품목, 34개 녹색 상품을 선정했다.'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삼진어묵 문주는 튀기지 않은 고급 찐어묵으로,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2018.07.17 10:15
LG전자가 생활가전 분야에서 친환경·고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G전자 생활가전이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대거 선정됐다. 이로써 2010년부터 9년 연속 수상하는 동시에 2년 연속 가장 많은 상을 받게 됐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소비자환경단체 20여 곳과 일반 소비자 약 200명이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수명 전 단계를 감안해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선정하고 발표한다.이번에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LG전자 생활가전은 트롬 세탁기와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 디오스 전기레인지, 디오스 김치냉장고, 디오스 광파오븐 등이다. 트롬 세탁기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손빨래2017.07.06 14:15
LG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단열재 등 건축자재 5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LG하우시스는 5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7 올해의 녹색상품’에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프레쉬, PF단열재, 합성목재 우젠퀵 등 5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아벽지 프레쉬는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1등급(Baby Class)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친환경성을 갖췄으며, 수퍼세이브 창호와 PF단열재는 에너지 절감 성능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합성목재 우젠퀵은 친환경성과 시공 편의성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지아소리잠은 옥수수2017.07.05 10:59
풀무원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에서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풀무원식품 ‘어린잎 샐러드’ 4종과 올가홀푸드 ‘동물복지인증 유정란으로 만든 구운 계란’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2008년부터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녹색상품시장 확대와 일반소비자의 녹색구매 생활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도다. 녹색 상품에 선정된 풀무원식품 ‘어린잎 샐러드’ 4종은 ‘어린잎 아메리칸샐러드’, ‘어린잎 루꼴라믹스’, ‘어린잎 스프링믹스’, ‘어린잎 케일믹스’이다. 모두 친환경인증과 GAP인증을 모두 받은 농가에서 재배한 어린잎을 원료로 한다.‘어린잎 샐러드’는 생산과2014.06.20 08:36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코레일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3년 연속 선정됐다.코레일은 2012년 경부선 KTX, 2013년 경춘선 ITX-청춘에 이어, 올해에는 누리로(서울↔신창)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누리로’는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누리로(서울-신창)는 2013년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통해 탄소정보를 소비자에게 공개한 노선으로 전기를 주동력으로 사용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 저감,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 등 환경적 측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또 친환경 강의열차, 한류 관광열차 등 다양한 관광상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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