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9 14:04
과거 방송에서 장동민·유세윤·유상무의 우정을 위한 행동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미운정 고운정' 특집으로 가수 데프콘, 김종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 방송인 줄리안,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유세윤이 정말 개인주의적이라 힘들었다"며 "친구라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충고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랬더니 유세윤이 장난 쳐도 우정의 의미로 서로 화를 내지 않기로 동맹하자고 해 흔쾌히 허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후 유세윤이 높은 곳에 올라가 양동이로 물을 뿌렸다. 정말 화가 났지만 약속했던 거라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장동민의 막말 논란으로 셋 모두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옹달샘 기자회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자숙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라" "옹달샘 기자회견, 어찌 되려나" "옹달샘 기자회견,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2:07
옹달샘 과거 옹달샘이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3인방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호스트로 출연, 유희열의 '피플 업데이트'에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유세윤은 "오랜만에 셋 다 좋은 상태인 것 같다. 지금 이 상태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유상무에게 "형이 바빠서 요즘 많이 신경을 못 써준 것 같다"며 "셋이 함께 꼭 건강검진 받으러 가자"고 말하며 서로의 건강을 걱정했다. 유상무는 "우리 건강검진 받은 다음에 가장 건강한 사람이 돈 내기로 했잖아"라며 "그래서 나 얼마 전부터 기름 먹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방송에서 잘못된 발언으로 고소를 당하는 등 구설수에 오르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옹달샘 기자회견, 과거 우정어린 모습에 "옹달샘 기자회견, 빨리 마무리되길" "옹달샘 기자회견, 역시 입조심해야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10:31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최근 불거진 막말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옹달샘 세 사람은 기자회견에서 "큰 웃음을 주고 싶은 마음에 어느 순간부터 자극적인 소재, 격한 말을 하게 됐다"며 "(우리의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며 "저희의 부족한 언행으로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은 당사자와 가족 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장동민(36)은 '옹달샘'을 대표해 사과문을 읽어 내려갔다. 장동민은 "평생 노력하며 살겠다. 여러분께 드린 실망 되돌릴 수 없지만,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며 살겠다.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드리겠다. 대단히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하고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제작진의 의견에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의 발언으로 지난 17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를 당한 바 있으며, 이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의 DJ를 하차했다.2015.04.29 09:52
과거 옹달샘의 의리 발언이 다시 한번 시선을 끌었다. 개그맨 유상무는 지난 2011년도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나이 장동민의 약속!"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장동민은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유상무가 촬영하는 카메라를 향해 "1979년도 7월 20일생 장동민입니다"로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저는 돈을 앞으로 20조 이상을 벌 겁니다. 20조에서 40퍼센트 지분은 유상무에게 있습니다. 그럼 8조? 8조라서 미안합니다"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이어 그는 "유상무는 자기가 버는 거 말고 8조의 재산이 있습니다. 유세윤도 8조의 재산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6조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해 유상무가 "4조잖아. 돈 못 벌겠네. 바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저는 바보입니다. 저는 바보고 돈도 없는데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 8조가 있어서 저는 부자입니다"라며 "상무야 세윤아 내가 돈 많이 벌어서 너희들한테 다 헌납하고 살게. 약속"이라며 '옹달샘'에 대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최근 옹달샘 멤버들은 과거 발언 실수로 고소를 당한는 등 구설수에 올랐다. 옹달샘 기자회견, 과거 장동민 의리 모습에 "옹달샘 기자회견, 다시 잘 해봐라" "옹달샘 기자회견, 역시 입조심해야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잘 마무리 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9 07:55
과거 개그맨 유상무가 PC방을 개업하면서 절친한 동료 개그맨들의 이색적인 화환이 시선을 끌었다. 유상무는 지난 4월2일 PC방을 개업하고 9일 유세윤과 장동민의 오픈기념 팬사인회를 열었다. 팬사인회 안내 문구에는 4월9일 토요일 새벽1시 팬사인회'를 알리며 "바쁜 사람들 공짜로 부르는 관계로 새벽에 함"이라고 명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달샘 멤버로 절친한 사이인 유세윤은 "그지새끼 유상무 대박기원", 장동민은 "라면국물은 키보드에", 허경환은 "내 돈 빌려서 오픈한 PC방"이라는 재기발랄한 문구의 화환을 보냈다. 한편, 최근 옹달샘 3인방은 최근 장동민의 방송중 발언 실수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모습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요새 너무 비난받네" "옹달샘 기자회견, 다시 회복하시길" "옹달샘 기자회견, 말조심해야 한다" "옹달샘 기자회견, 사과하고 다시 잘 해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8 19:52
옹달샘(유세윤 장동민 유상무)이 막말 논란과 관련한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옹달샘은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막말 논란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옹달샘은 현재 참여 중인 프로그램에 대해 "우리가 많이 생각했지만 이미 촬영해 놓은 부분이 있다. 그래서 하차를 하느냐 계속 하느냐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것도 결례인 것 같다"며 "제작진 여러분들의 뜻에 맡길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옹달샘은 과거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 비하 발언을 비롯한 각종 막말을 쏟아낸 사실이 알려지며 질타를 받고 있다.2015.04.28 17:45
옹달샘(장동민·유세윤·유상무)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이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막말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그동안 막말 논란에 대해 모든 걸 털어놓을 예정. 또 방송 하차와 앞으로 행보 등에 대해서도 말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동민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논란이 될 만한 얘기를 했다. 수위가 너무 센 발언은 두고두고 회자됐고 최근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서 하차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후 방송에서도 여전히 고개 숙인 죄인으로 비춰졌다. 논란은 또 발생했다. 이번엔 해당 팟캐스트서 건강동호회를 이야기하던 도중 삼풍백화점을 언급했다. 당시 장동민은 "그래서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뭐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창시자야 창시자"라고 말했다. 문제는 해당 여성이 장동민을 명예훼손 이유로 고소했다는 점이다. 여성의 법률대리인인 선종문 변호사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걸 넘어서 허위 사실을 통해서 너무도 희화화 되고 모욕적으로 비치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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