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0:50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내 컵 대회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컵에서 젠지 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지난 1일 열린 2026 LCK 컵 결승전에서 젠지는 BNK 피어엑스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젠지는 이번 LCK컵 그룹 배틀을 5전 전승, 세트 스코어 11:0으로 돌파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디플러스 기아, 피어엑스를 각각 세트 스코어 3:1로 잡아내고 가장 먼저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 다시 만난 피어엑스마저 격파, 전승 우승의 기록을 세웠다.결승전의 MVP는 정글러인 '캐니언' 김건부가 차지했다. 캐니언은 이날 '자르반 4세'와 '암베사', '오공' 등을 플레이하며 모든 세트에 걸쳐 활2025.04.23 15:35
“난 와퍼를 좋아하지 않아. 그런데 왜 그렇게 버거킹에 가냐고? ‘크리스퍼’를 사랑하게 됐거든.” 버거킹이 23일 서울 약수역점에서 신메뉴 ‘크리스퍼(KRISPPER)’를 공식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메뉴 소개와 함께 공개한 광고 영상은 ‘와퍼를 좋아하진 않지만 크리스퍼를 좋아하게 됐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발칙한 도발도 서슴치 않았다. 이성하 버거킹 마케팅부문 CMO는 “치킨버거 하면은 버거킹이 떠오르지 않는 건 사실이다. 그동안 개별 치킨버거 신제품들은 꾸준히 출시했다. 2년 전에 출시했던 ‘치킨킹’ 같은 경우 제품 자체는 잘 됐지만 후속 제품이 없다보니 판매가 줄어든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2025.04.14 16:58
'크루세이더 퀘스트', '레전드 오브 슬라임'으로 유명한 로드컴플릿이 유럽 키프로스 소재 게임사 세이게임즈와 신작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세이게임즈가 1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해당 게임사의 캐주얼 게임 '체인소 주스킹'을 로드컴플릿에서 글로벌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체인소 주스킹은 이름 그대로 '전기톱으로 과일을 썰어 주스를 제조한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다룬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이다. 과일 수확과 주스 제조로 시작해 직원 관리, 가게 운영, 재고 관리 등 주스 가게 경영까지 이어져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양사는 정식 퍼블리싱 계약을 앞두고 3개월 간 소프트론칭 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2025.01.24 10:08
버거킹이 24일부터 글로벌 원자재 가격과 환율 상승에 따른 제반 비용 증가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은 2023년 3월 이후 약 22개월 만이다. 이번 가격 조정으로 버거킹의 대표 메뉴 와퍼는 7100원에서 7200원으로, 갈릭불고기와퍼는 7400원에서 7500원으로 조정된다. 와퍼 주니어는 4700원에서 48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는 2100원에서 2200원으로 변경된다. 평균 인상률은 1.07%이며, 가격 조정 대상 제품 모두 판매가가 100원 인상될 예정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글로벌 원자재 가격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이 지속되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결정하게 됐다”며 “그간 가격 인상을 최대한2024.05.18 19:32
최근 버거킹의 행보가 눈길에 띤다. 최근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인 와퍼를 종료한다고 했다가 다시 신 와퍼를 내놓아 논란의 일으킨 데 이어 브라질 버거킹에서는 대머리 고객에게 무료 와퍼를 제공한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버거킹은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서비스를 통해 매장을 방문한 대머리 고객에게 와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버거킹 측은 "대머리는 머리의 한쪽에 입구가 있고 다른 쪽에 출구가 있는 것과 같아 드라이브 스루와 비슷하다"며 "다양한 대머리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브라질 버거킹이 '대머리 드라이브 스루(Bal2024.04.15 22:08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15일 자사의 대표 상품인 ‘와퍼’를 개편한 ‘뉴 와퍼’를 출시했다. 버거킹은 지난 8일 버거킹 대표 메뉴인 와퍼를 40년 만에 ‘판매 종료’한다고 공지하면서 4월 14일까지만 기존 와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후 15일, 기존 와퍼를 리뉴얼 한 ‘뉴 와퍼’가 바로 출시되면서 이전에 공지했던 와퍼 판매 종료 공지는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다만 리뉴얼 후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버거킹은 뉴 와퍼의 가격은 그대로 7100원(단품 기준)으로 유지한다. 또 버거킹은 오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와퍼를 매장에서 4000원에 파는 프로모션도 공개했다. 버거킹은 뉴 와퍼에 고기 사이2024.04.08 14:38
버거킹이 8일 진행한 ‘노이즈 마케팅’이 논란이다. 이날 버거킹은 대표 메뉴인 ‘와퍼’ 판매 종료를 알렸다. 실제 홈페이지를 통해 “와펀 판매를 40년 만에 종료한다”며 “그동안 와퍼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공지했다. 와퍼는 직화로 구운 ‘100% 소고기 패티’를 특징으로 하는 버거킹의 대표 메뉴다. 버거킹이 1984년 종로점을 통해 한국에 처음 진출했을 때부터 함께 해왔다. 상징성이 큰 메뉴임에도 버거킹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까지만 와퍼를 판매한다고 할 뿐 판매 종료 이유는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와퍼가 나오는 거 아니냐는 추측도 나2024.02.22 17:35
넥슨에서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을 총괄했던 김대훤 부사장이 새로운 게임사 '에이버튼'을 창립했다. 회사의 투자자로는 컴투스가 함께 하며, 데뷔작 배급 역시 컴투스가 맡을 전망이다. 컴투스는 "신생 게임사 에이버튼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하고 이들이 개발 중인 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취득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에이버튼은 2006년부터 2023년까지 넥슨에 재임했던 김대훤 신규개발본부 부사장이 퇴사 후 올 초 창립한 게임 개발사다. 회사가 데뷔작으로 준비 중인 MMORPG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대훤 부사장은 넥슨 재임 시절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AxE', '프라시2023.09.06 10:40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버거킹이 소비자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 휘말리면서 비슷한 관행에서 자유롭지 않은 주요 패스트푸드 업체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버거킹은 간판 메뉴인 ‘와퍼’ 햄버거를 과장해 광고해 왔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을 당했다. 집단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들이 요구한 손해배상액만 최소 500만달러(약 67억원) 수준이어서 이 소송에서 패할 경우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게다가 버거킹이 이번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다른 업체들을 상대로 한 비슷한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이라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미국의 외식업 전문매체 매쉬드2023.03.08 10:20
버거킹이 오는 10일부터 원자재 및 물류비 등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가격이 인상된 메뉴는 버거류 32종, 사이드 및 음료 15종 등 총 47종이며, 평균 인상률은 2.0%이다. 대표적으로 와퍼가 6900원에서 7100원으로, 갈릭불고기와퍼가 7300원에서 7400원, 와퍼 주니어가 4600원에서 47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가 2000원에서 21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된다.버거킹 관계자는 “원자재 및 물류비 등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며,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며 “버거킹은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2022.08.29 17:50
◆CU, '가성비&소용량' 즉석조리 치킨 2+1 행사 CU가 알뜰 쇼핑족을 겨냥해 오는 9월부터 즉석조리 인기 상품인 치킨을 대상으로 2+1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성비 높은 편의점 치킨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면서 복날 등에만 진행하던 증정 행사를 월 행사로 확대한 것으로 수요가 높은 조각 치킨과 꼬치류를 중심으로 기획했다. 증정 대상은 △넓적다리 일반, 매콤 2종 △참숯구이 닭꼬치 일반, 매콤 2종 △치킨꼬치 일반, 매콤 2종 △핫찰도그 △체다치즈 핫찰도그 등 총 8종이며 같은 가격의 상품은 교차 구매가 가능하다. ◆버거킹, 와퍼주니어 최대 56% 할인 버거킹 민족 대명절 추석을 기념하며 '와퍼주니어'를2022.07.27 09:19
버거킹이 올해 초에 이어 또 한번 가격을 올린다.27일 버거킹은 29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 대상 메뉴는 버거류 36종을 포함해 총 46종이다. 대표적으로 와퍼가 6400원에서 6900원, 롱치킨버거가 4400원에서 4600원, 와퍼가 4400원에서 4600원으로 조정한다.버거킹은 올 1월에도 와퍼를 포함한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당시 와퍼는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올해 와퍼 가격만 800원 인상됐다. 버거킹 관계자는 "물류비 및 원재료 등 각종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라며 "제품 개발과 기획에 더욱2022.01.24 13:59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이달 말까지 고객에게 통 큰 혜택을 선사한다. 버거킹은 오는 30일까지 베스트 와퍼 단품 2개를 7000원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모션 적용 메뉴는 갈릭 불고기와퍼, 치즈와퍼, 콰트로치즈와퍼 등 3종이다. 선택하는 메뉴에 따라 최대 51%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교차구매도 가능하다. 갈릭 불고기와퍼는 한국적인 맛을 살린 달콤한 불고기 소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불고기와퍼에 바삭한 갈릭칩을 더한 제품이다. 버거킹의 시그니처 메뉴인 치즈와퍼와 치즈와퍼에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이 더해진 콰트로치즈와퍼는 버거킹의 베스트 메뉴다. 이번 프로2022.01.05 17:49
롯데리아, 노브랜드 버거에 이어 버거킹까지 제품 가격을 인상 행열에 동참했다. 버거킹은 오는 7일부터 버거류 25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평균 인상률은 2.9%이며 평균 인상액은 215원이다. 와퍼가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300원에서 44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는 1700원에서 1800원으로 올랐다. 버거킹 관계자는 “해외 생산 및 물류 대란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최저임금 인상을 포함한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와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도 지난달 버거킹과 같은 이유로 제품 가격을 각각 평균2020.08.06 09:23
캐롯손해보험이 생활금융플랫폼 핀크와 '퍼마일자동차보험'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이를 통해 핀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달부터 캐롯손보의 '퍼마일자동차보험'을 보다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퍼마일자동차보험'은 매월 기본료에 주행거리만큼만 보험료를 지불하는 신개념 자동차보험이다. 지난 2월 캐롯손보의 디지털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출시된 이후 합리적인 보험료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현재 빠른 가입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해당 상품은 출시 100일만에 1만 건을 돌파한데 이어 50일도 채 되지 않아 2만 건을 넘어서는 등 현재 가입자 수 증가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이번 핀크와의 제휴를 통해 ‘퍼마일자동차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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