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5 16:46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으로 돌아왔다. 시즌 8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왕좌의 게임에 아쉬움을 갖고 있었던 팬들에게,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또 다른 즐거움을 안길 전망이다.소설과 드라마에서 봐온 웨스테로스 대륙 곳곳을 그대로 옮겨 놓은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지스타 2024(G-star 2024)에서 공개됐다.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발한 게임인 만큼 공들인 티가 곳곳에 묻어난다.유저는 '티레' 가문의 서자 출생으로 △기사 △용병 △암살자 3개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신분의 고하와 직업에 따라 입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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