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13:56
한국동서발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괌에서 '우쿠두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우쿠두 발전소는 198㎿ 규모로 괌 최대 전력 수요의 약 3분의 2를 담당하는 핵심 전원이다. 한국동서발전(지분 40%)과 한국전력공사(지분 60%)가 공동 투자했고, 괌 전력청(GPA)과 25년 전력판매계약(PPA)을 맺었다.고효율 설비 도입으로 연간 약 90만 배럴의 연료 절감 효과가 나고 있다. 공사 기간에는 연간 약 1000명의 현지 일자리를 만들었다. 올해 4월 슈퍼 태풍 신라코(Sinlaku)가 괌을 강타했을 때는 우쿠두 법인(GUP) 전 직원이 24시간 비상 복구 체계를 가동해 전력 계통 복구를 지원했다.또한 동서발전은 한국전력·삼성물산과 함께 132㎿2023.06.02 08:02
◇ 삼성, 갤럭시Z 폴더블 5 시리즈 언팩행사 한국서 개최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Z 폴더블 5시리즈의 언팩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 코엑스가 유력한 언팩행사 장소로 지목된 가운데, 언팩행사 개최 일시가 7월 26일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갤럭시Z 폴드5와 플립5를 비롯해 갤럭시 워치6 시리즈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 롯데면세점, 일본서 로드쇼 개최 롯데면세점이 롯데호텔과 함께 한국을 알리고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도쿄와 오사카에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롯데면세점 측은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 100명을 초청했으며 30일은 도쿄에서 로드쇼2023.02.03 11:05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괌 우쿠두 파워’라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는 괌 우쿠두 지역에 198메가와트(MW)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이달 4일(이하 현지시간) 우쿠두 발전소의 첫 번째 부품이 육상 운송 될 것이라 공지했다. 2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괌 현지 당국은 우쿠두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첫 번째 대형 부품이 항구에서 육상을 통해 공장 부지로 운송될 것이라 공지하며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첫 번째 부품은 괌 항만에서 데데도(Dededo) 공장 부지까지 괌 1번 고속도로를 통해 운송될 예정으로 운송에는 약 20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022.07.22 14:08
한국전력과 한국동서발전이 괌의 우쿠두 지역에 198메가와트(MW)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가졌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전력과 한국동서발전이 ‘괌 우쿠두 파워’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해 괌 전력청(GPA)으로부터 25에이커(약 10만1171 ㎡) 부지를 임대해 198메가와트(㎿)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짓고 5에이커(약 2만234 ㎡)를 추가로 확보해 41메가와트(㎿) 디젤 발전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가스복합 발전소 건설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을 맡고, 국내 중소기업이 발전소 건설관련 보조기기를 공급한다.생산된 에너지는 괌전력청과 25년간 에너지전환 협약1
KF-21·FA-50 운명 걸렸다… 흔들리는 유럽 ‘6세대 전투기 동맹’에 KAI 웃는 이유
2
"독일제보다 한국 KSS-III 압도적 우세"…한화오션, 10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청신호
3
박혜준 등 6명 2R 기권...KLPGA Sh수협은행 MBN
4
트럼프 “클래리티 법안, 정권 바뀌어도 못 되돌린다” 강공
5
美 해군함정 '한국산(産)' 시대 열리나…한화오션·HD현대·삼성重 수주 기대감↑
6
"18개월마다 핵잠 사출"…英, 12조 원 투입해 오커스 '광속 라인' 깐다
7
DRAM 30% 장기계약 시대… 메모리, '석유형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
8
버진 갤럭틱, ‘스페이스X IPO’ 올라탔다…7일새 100% 폭등 ‘숏스퀴즈’ 비상
9
유가 6년 만에 최대 월간 폭락…“세계가 이미 ‘석유 없는 적응’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