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6 00:31
배우 유다인(37·마선영)과 민용근(45) 감독이 지난 24일 결혼했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민용근 감독과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의 웨딩사진을 게재한 뒤 "결혼식을 잘 마쳤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다"고 결혼 소감을 겸한 인사를 전했다. 민용근 감독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결혼식 잘 마쳤다.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의 긴 예식을 끝까지 지켜봐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영원히 간직하며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유다인과2017.12.15 23:35
◇ 12월 16일(토요일) OCN/CGV 주말 추천 영화 TV편성표 미리보기12월 16일(토요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 TV편성표를 미리 살펴보면 오후 1시 영화 ‘쥬라기 월드’를 시작으로 오후 3시 40분 영화 ‘루시(2014)’, 오후 5시 30분 영화 ‘런던 해즈 폴른’, 오후 7시 40분 영화 ‘미션 임파서블 5:로그네이션’, 오후 11시 50분 영화 ‘두남자(2016)’까지 총 5편의 영화가 방영된다.그리고 채널 CGV에서는 10편을 방영하는데 새벽 1시 ‘스타워즈VI : 제다이의 귀환’, 새벽 3시 30분 영화 ‘19곰 테드2’, 새벽 5시 40분 영화 ‘베드’, 오전 7시 영화 ‘국가대표 2’, 오전 9시 30분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 오전 11시 40분2016.07.25 16:41
25일 밤 10시 방영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1회에서는 홍지홍(김래원 분)의 옛 연인 조인주(유다인 분)가 등장하면서 홍지홍과 유혜정(박신혜 분)의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높인다.‘닥터스’ 공식 홈페이지 예고 안내에 따르면 위급환자 조수지(한혜진 분)의 수술을 위해 조인주가 재등장한다. 국일병원 일반외과 전문의 조인주는 부잣집 딸에 편하고 쉬운 일을 좋아하는 인물로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에 홍지홍이 자신에게 최적의 남자라고 생각했기에 그를 사랑했지만 결혼을 앞둔 순간 홍지홍의 진심을 눈치채고 이별을 택했다.그런 그녀가 “안녕?”이라는 명쾌한 인사와 함께 홍지홍과 유혜정 앞에 나타나 어색하면서 애매한 재회가 이뤄진다.조인주의 등장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느낀 유혜정은 홍지홍을 찾아가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 놓는다.유혜정은 자신의 징계와 관련해 신경을 쓰고 있는 홍지홍을 찾아간다.이어 “전 홍지홍 선생님 없으면 살 수 없게 될 거예요. 그러다 선생님이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게 되면, 전 어떻게 되는 거예요?”라고 묻는다.유혜정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홍지홍은 혜정의 고백에 놀라는 듯했지만 이내 특유의 유쾌함과 진지함으로 혜정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한편 계단 낙하 사고로 뇌손상을 입어 락트인 신드롬에 빠진 환자 조수지의 수술을 진행하면서 의학드라마의 박진감과 감동을 전한다.락트인 신드롬(locked-in syndrome)이란 뇌 줄기세포가 파괴되어 목 아래는 전신마비 상태이지만 의식이 있고 정신활동도 정상인 희귀 질환이다.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지난 6월 20일 1회차 시청률 12.9%로 출발해 연일 고공행진을 하며 지난 19일 10회에서 1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2016.02.18 09:58
17일 방송된 MBC '한번 더 해피엔딩' 9회에서는 백다정(유다인 분)이 유방암 수술 후 느끼는 상실감에 좌절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 또한 아프게 했다.백다정은 30대 중반에 겪게 된 유방암 진단과 수술에 겉으론 덤덤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무서움과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다.백다정은 수술 후 병실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가만히 한쪽 가슴을 만져보다가 그 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와락 쏟아진다. 그리곤 주저앉아 한참을 괴로워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나와 식사를 하려고 하지만 눈물은 하염없이 흐른다.이때 누구보다 백다정의 마음을 잘 아는 같은 병실 환자인 아주머니가 집반찬을 건네며 "밥 잘 챙겨 먹어. 안 그러면 이번엔 다른 데가 화내"라며 챙겨준다.이에 백다정은 "혹 떼어 내는거니까 속시원할 줄 알았는데..."라며 울먹이자 아주머니는 "항암치료 안해도 된다며. 그게 얼마나 복인 줄 알아?"라고 말한다.하지만 절망감에 빠진 백다정은 "여자가 아닌 거 같아요.."라며 힘들어하고, 아주머니는 "허전하지? 경과 잘 지켜보다 더 문제 없으면 이쁜 걸로 새로 달아. C컵으로"라며 위로한다. "그리고 그거 없어도 자긴 여자야. 이렇게 고운 얼굴을 하고 누가 남자라고 해"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바라본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