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10:26
엔씨 에이아이(NC AI)와 AI 기업 유라클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연수 NC AI 대표와 권태일 유라클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경기도 판교 소재 NC AI 사옥에서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양사는 이후 NC AI '바르코(VARCO)'와 유라클이 '아테나' 역량을 결합해 B2B(기업 간 비즈니스) AX(AI 전환) 사업 강화를 위한 협업에 나선다.NC AI는 멀티 모달 기술력 등 첨단 기술을 강화하며 유라클은 다수의 기업 AX 사업을 수주한 것을 토대로 기업 고객사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연수 NC AI 대표는 "유라클과 협력을 통해 VARCO 서비스의 기업 영역 확대와 기술 고도화를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AI 플2024.10.10 14:04
유라클은 10일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사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등 다방면에서 AI 사업 본격화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유라클은 지난 8월 고려대학교 Human-inspired AI 연구원과 공동 연구소 설립 및 AI 기술 연구 협력을 통해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을 기초로 지난 9월부터 양측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하여 사업 전략과 제품화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또한, AI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AI 관련 기술과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영입했으며, 장기적으로 AI 사업을 이끌어나갈 내부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 교2024.08.16 10:34
유라클이 3번의 도전 끝에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상장 첫날인 16일 장 초반 40%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유라클은 공모가(2만1000원) 대비 45.00% 오른 3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0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8000원~2만1000원) 상단인 2만1000원으로 확정했다.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080.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2조1300억원이 모였다.2001년 설립된 유라클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유지보수 서2024.08.08 17:52
모바일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유라클이 고려대학교 Human-inspired AI 임희석 교수와 공동으로 인공지능연구소를 설립해 거대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 기술 개발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LM 기술을 상용화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LLM을 상품화하기 위한 원천기술 개발과 함께 벡터 임베딩과 유사도 검색을 포함하는 검색 증강 생성 기술(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그리고 LLM을 활용한 도메인 특화 기술 등이 포함된다. 유라클과 고려대는 일시적이고 단순한 기술 협력에2024.08.05 16:57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공모가를 2만1000원으로 확정했다. 유라클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희망밴드(1만8000원~2만1000원)의 상단인 2만1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1.9%인 54만250주 모집에 총 2041개 기관이 참가하면서 10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참여 기관 중 95.9%가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공모가를 제시했다. 이에 총 157억7100만원의 자금이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되며, 모집된 자금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품 고도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2024.07.30 15:28
코스닥 상장을 앞둔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지난 2001년 설립된 유라클은 수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발과 운영,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현재까지 1000개 이상의 고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특히 그룹사의 모바일 플랫폼 표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유라클의 대표 제품은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다. '모피어스'를 활용하면 하나의 소스로 안드로이드와 iOS용 앱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으며, 로우코드 i 기능과 다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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