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3 14:18
고려 충신 정몽주를 처단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영규 역의 민성욱이 무휼 역의 윤균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손안에 영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윤균상이 엄지와 검지를 펴서 막간을 이용해 낮잠에 빠진 민성욱의 얼굴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난꾸러기 무휼" "팔색조 윤균상 배우" "영규형. 일어나요", "덕분에 월·화요일 밤이 즐겁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0부작 '육룡이 나르샤'는 36회를 넘어서면서 정몽주의 죽음을 기해 조선건국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팩션사극 SBS'육룡이 나르샤'(연출 신경수, 극본 김영현·박상연)는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1
"100조 반씩 쪼개 산다" 캐나다의 대반전…한화오션 '태평양 함대' 독식하나
2
100조 결승선 앞두고 獨 방산 내분 폭발…한화오션 '천재일우' 승기 잡았다
3
KF-21 복좌형의 운명…드론 '윙맨' 못 잡으면 방산주 우상향도 없다
4
뉴욕증시, 반도체 급락·'연준 발작' 우려…나스닥 4.18% 대폭락
5
“독일산 쓰면 출고 단축” 피스토리우스의 승부수…캐나다 100兆 잠수함 수주전 초박빙
6
뉴욕증시 느닷없는 반도체 발작(Tantrum) "4가지 불길한 신호"
7
뉴욕증시 끝내 거품붕괴? 스페이스X 블랙홀 "테슬라 머스크의 저주"
8
내일날씨, 주말 끝자락 비 소식…7일 밤 중부지방까지 확대
9
나스닥, 반도체 매도 폭탄에 4% 폭락…'최악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