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09:40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인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27일 국악인 및 국악관계자들이 함께한 ‘영동국악와인열차 팸투어’ 행사에 참석했다. 충북 영동군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국악과 포도를 연계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향후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이날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민의식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집행위원장, 강연근 前)이화여대 음대학장, 채수정 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 등 국악계 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서울역을 출발해 영동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관광열차 팸투어를 통해 엑스포에 대한 국악계의 참여 확대와 국악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발전 방향이2025.02.25 08:26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하 는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선다.25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응원 챌린지’는 세계 최초로 충북 영동에서 올 9월 개최되는 국악엑 스포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되는 릴레이 챌린지다. 참가자가 영동세계 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내용의 영상 게시물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한 윤 회장은 이번 성공기원 응원 챌리지의 첫 주자로 참여한다. 윤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을 지목했다.크라2024.12.26 13:06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에 취임했다.26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내년 9월 충북 영동군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 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윤영달 회장을 민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등이 참석했다.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 국악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내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다. 전통 국악 및 세계 30여개국의 전통음악 공연과 전시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간 중 약 100만2024.06.24 08:15
제과업계가 감성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크라운해태의 ‘문화 활동’이 최근 1년 동안 국내 제과 3사 중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24일 데이터앤리서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크라운해태의 ‘문화 활동’을 언급한 게시물 수는 총 3168건으로, 조사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크라운해태는 전년 게시물 1582건 대비 1586건, 100.25% 급증하며 ‘관심도 상승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문화 전도사’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의 행보가 돋보이는 포스팅이 다수 포착됐다. 5월 복수 채널에는 조각가, 지방자치단체2024.02.21 08:11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제12대 한국메세나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21일 크라운해태에 따르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국메세나협회는 지난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회장으로 윤영달 회장을 선출했다.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을 맡아온 윤회장은 올해부터 3년간 한국메세나협회를 이끈다.윤 회장은 취임식에서 “고객 없는 기업은 없고, 모든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지원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하다”며 “문화예술이 융성해야 고객이 더욱 행복하고 기업도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더 많은 기업에게 알리고 동행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윤 회2023.10.18 08:56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다짐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취지로 환경부가 지난 2월 시작한 릴레이 챌린지다. 참가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윤 회장은 한국메세나협회 김희근 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을 지목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환경보호를 위해 과2023.06.21 15:30
“조각가들이 근심없이 창작에 몰두하고, 대중이 즐겁게 작품을 감상하고, 깊은 연구와 고민의 결과가 책으로 묶이는 일이 계속된다면 우리 조각계에 박세라나 싸이 같은 글로벌 스타가 등장하는 날이 있겠지요.”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은 21일 K-조각의 세계화를 위한 전도서 ‘K-SCULPTURE 한국 조각을 읽는 스물한 개의 시선'을 출간하면서 발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윤 회장은 “우리 삶에서 예술로부터 얻는 감동은 무엇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기쁨”이라며 “K-조각이 더 많은 대중과 만나고, 조각이 우리 일상에서 더 친근한 예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그동안 조각 작품에 대한 해설서나 전시회를 다룬 책자들은2016.11.22 10:11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제17회 메세나 대상에 선정됐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메세나인상을 받는다. 한국메세나협회(회장 박삼구)는 22일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 한국메세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메세나 정신을 되새기고 기업과 예술이 화합하는 자리로 올해는 시상식에 앞서 ‘문화예술후원매개기관 및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식’과 ‘기업과 예술의 만남 결연식’을 개최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문화예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지원과 농산어촌 예술교육, 문화예술 청년사회적기업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영예의 대상을 받게 됐다. 정몽구 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매년 2000여명의 농산어촌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 ‘온드림스쿨’이다. 현재까지 총 1600여명의 문화예술분야 장학생에게 56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메세나인상은 국내 최대 국악 공연인 ‘창신제’를 12년째 개최하고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을 창설해 국악을 널리 알린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받는다. 윤 회장은 국악 뿐만 아니라 미술에도 집중해 서울오픈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아트광주 조직위원장 등 미술작가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2016.11.22 09:35
국악과 조각의 대중화에 힘써온 윤영달(사진)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 해당하는 '2016 메세나대상 메세나인상'을 22일 수상했다. 올해 17회를 맞은 메세나대상은 한국메세나협회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향유 향상에 기여한 기업이나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중 메세나인상은 매년 사회 전반에 걸쳐 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윤영달 회장은 전통 국악의 발전과 조각 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해 오랜 기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7년 민간기업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인 '락음국악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영재국악회'를 통해 재능 있는 국악영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의 '대보름명인전'을 2008년부터, 국내 최대 국악공연인 '창신제'는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윤영달 회장은 서울오픈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조각의 대중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송추 아트밸리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아시아 최대규모의 조각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조각가들의 창작활동에도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윤영달 회장은 "훌륭한 우리 국악을 더욱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의식을 갖고 국악과 조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5.04.16 13:13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이들 기업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글로벌 다국적 IT(정보기술) 기업이라는 공통점 이외에도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예술을 사랑하고 그 예술을 기업경영에 접목시키는 기업이라는 점이다.글로벌 IT 기업인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이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도 그 바탕에 예술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은 직원들에게 창의성을 불어넣기 위해 건립하는 사옥마저도 서로 경쟁하듯 독창적이고 독특하다. 구글은 모든 직원이 2분 30초 안에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9개의 구부러진 직사각형 구조의 사옥을, 애플은 우주기지를 연상케 하는 타원형 사옥을, 페이스북은 벽이 없는 창고형 사옥을, 아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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