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4:30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합류후 세계랭킹 최고점을 찍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첫날부터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정상에 오르며 세계랭킹 4위로 껑충 뛰었다.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올리 4위에 랭크됐다. 2015년 LPGA투어 데뷔후 통산 8승으로 개인 랭킹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김세영(SPORT ART)은 지난주 10위에서 1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랐다.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임진희(신한금융2026.02.19 17:16
최혜진(롯데)과 이소미(신한금융그룹), 윤이나(솔레어)가 태국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19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 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이소미 등과 공동 3위에 오르며 유럽투어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최혜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8.57%(11/14), 그린적중률 72.22%(13/18), 퍼트수 26개를 기록했다.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 우승 없이 상금랭킹 8위를 차지했던 최혜진은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아쉽게2026.02.13 23:36
1승이 아쉬운 최혜진(롯데)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확' 줄이며 우승 '초읽기'에 들어깄다. 윤이나(솔레어)도 스코어를 줄이며 역전 기회를 맞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02야드)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상금 75만 달러) 3라운드.전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6위로 밀려났던 최혜진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다케다 리오(일본)와 공동 선두로 껑충 뛰었다.특히, 최혜진은 282야드를 날리는 장타력과 18홀에서 16개를 파온에 성공시켰고, 퍼트를 28개롤 잘 막으며 '무결점 플레이'를2026.02.12 23:47
최혜진(롯데)이 PIF 사우디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하면서 순위가 내려갔지만 여전히 상위권이다.윤이나(솔레어)는 순위를 끌어 올리며 박혜준(두산건설 위브), 고지원(삼천리)과 함께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02야드)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상금 75만 달러) 2라운드.최혜진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윤이나, 고지원, 박혜준 등과 함께 전날 선두에서 공동 6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3타 차다.윤이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전날보다 7계단이나 껑충 뛰었다.미국여자프로2025.01.13 23:46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프로골퍼 윤이나 선수(21)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2025년 한 해 동안 윤이나 선수가 국제 골프 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인사를 선정, 후원해오고 있다. 2025년 1월 기준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대상은 임윤찬 피아니스트와 프로골퍼 리디아 고 선수2024.07.26 16:56
랭키파이는 7월 4주차에 분석한 KLPGA 골프 선수 트렌드에서 윤이나가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바로 그뒤를 박주영이 2위를 차지했다.랭키파이는 직전 주(2024년 7월 15일~21일) 포털 검색 및 빅데이터 점수를 활용해 지수화된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특정 트렌드의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하여 대중의 관심을 측정한다.윤이나가 KLPGA 골프 선수의 트렌드지수 부문에서 '2944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바로 뒤를 잇는 박주영이 '2788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두 지수의 차이는 '156포인트'로 확인되었다. 성별 관심도 분석에서 윤이나는 '남성'에게 '74%'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윤이나는 여성보다 '남성'에게 높은 관2024.07.11 18:02
11일 랭키파이에 따르면, 랭키파이가 집계한 7월 2주차 KLPGA 골프 선수 트렌드에서 윤이나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이주미가 2위를 차지했다.랭키파이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포털 검색 및 빅데이터 점수를 활용해 지수화된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특정 트렌드의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하여 대중의 관심을 측정한다.윤이나가 KLPGA 골프 선수의 트렌드지수 부문에서 '8678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바로 뒤를 잇는 이주미가 '7131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두 지수의 차이는 '1547포인트'로 확인되었다.성별 관심도 분석에서 윤이나는 '남성'에게 '74%'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윤이나는 여성보다2024.07.09 16:51
랭키파이는 9일 K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1위 자리는 윤이나가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윤이나는 지난주 대비 1779포인트 상승해 8678포인트로 집계됐다.다음으로 이주미가 7131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668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문정민이 6445포인트, 4위 박현경이 5129포인트, 5위 이가영이 4918포인트로 나타났2024.06.25 19:23
랭키파이는 25일 K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한 가운데 윤이나 선수가 1위로 떠올랐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6월 17일~2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1위 자리는 윤이나가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윤이나는 지난주 대비 5997포인트 상승해 8759포인트로 집계됐다.다음으로 박현경이 5178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404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박지영이 3417포인트, 4위 박주영이 3024포인2023.09.26 17:44
대한골프협회(KGA)가 작년 6월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잘못된 볼(남의 볼)인 줄 알고서도 플레이하고 이를 한 달간 숨겨 3년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윤이나에게 1년 6개월로 감경하기로 결정했다.KGA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6일 "징계 중인 윤이나의 구제신청을 심도있게 다룬 끝에 출전정지 기간을 3년에서 1년 6개월로 감경 의결하고, 징계가 끝나는 2024년 2월 18일까지 사회봉사활동 50시간을 추가로 부여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윤이나가 협회의 징계 결정에 순응하고, 징계 이후 50여 시간의 사회봉사활동과 미국 마이너리그 골프투어 13개 대회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진지한 반성과 개전의 정이 있2022.09.20 20:12
골프규칙을 위반해 물이 빚은 윤이나(19)의 선수 생명이 위기에 몰렸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이중명)로부터 3년 징계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김정태)에서도 3년간 징계가 내려졌다.KLPGA는 20일 상벌분과위원회를 열어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골프규칙을 위반한 뒤 숨겼다가 한달이 지나서야 자신 신고한 윤이나에 대해 징계 심의를 했다. 이날 심의에는 윤이나 및 관련인이 직접 출석해 소명했고, 위원회에서는 관련 자료를 상세히 검토했다.상벌분과위원회는 상벌분과위원회 규정 제3장(징계) 제15조(징계기준) 제3항(출장정지), 나. 대회 2) 비신사적인 행위를 하였을 경우 및 6) 각종 대회2022.08.19 12:38
골프규칙을 위반해 물의 빚은 '장타 퀸' 윤이나(19)가 3년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대한골프협회(KGA 회장 이중명) 1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16일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제1일 경기에서 오구플레이(잘못된 볼 플레이)로 골프 규칙을 위반하고 뒤늦게 신고한 윤이나에 대해 3년 출전정지 징계처분을 내렸다. 이에 따라 윤이나는 한국여자오픈 등 KGA와 관련된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한다.윤이나는 충남 음성 레인보우힐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협회 주관의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제1일 경기 15번 홀에서 잘못된 볼로 플레이한 이후에 시정하지 않고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면서 '골프 규칙 6.3c'에 해당하2022.07.22 19:56
프로 3년차 이제영(21)이 2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원)에서 9언더파로 2위 최가람(30)을 3타차 앞서며 선두로 출발했다.이제영은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로 자신의 최소타 기록인 9언더파 63타를 쳐 29개 대회 출전만에 첫 선두에 올랐다.지난 2019년 KLPGA에 입회한 이제영은 2020년 정규투어 데뷔 첫 해에 상금순위 99위로 시드를 잃었고, 작년에는 드림투어에서 상금순위 26위로 마쳤다. 11월 시드 순위전에서 11위로 올해 다시 KLPGA 투어에 복귀했지만 14개 대회에 참가해 9번 컷탈락했고 톱10은 한번도 없었다. 올해 상금순위는 현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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