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08:50
삼성전자가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미래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삼성 혁신 캠퍼스(Samsung Innovation Campus)’ 프로그램을 통해 총 7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인도 디지털 교육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고 26일(현지시각) 인도 언론 데칸 크로니클이 보도했다.◇ 비사카파트남 거점 대학들과 협력… 현장 밀착형 교육 결실지난 12월 12일, 인도 비사카파트남 소재 두 주요 공과대학에서 삼성 혁신 캠퍼스 수료 인증식이 연이어 개최되었다.총 500명의 학생이 인증을 받았으며, 이 중 250명은 인공지능(AI), 나머지 250명은 코딩 및 프로그래밍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같은 날 열린 행사에서 250명의 학생이 전문 AI 교육 과정을 수료2024.04.29 13:03
삼성전자 인도가 청년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국가 기술 프로그램인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의 두 번째 시즌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코딩 및 프로그래밍 등 미래 기술 영역에서의 역량 강화와 취업 가능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도의 성장 스토리에 강력한 파트너로서, 그리고 기여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인도 정부의 이니셔티브인 '스킬 인디아(Skill India)'와 '디지털 인디아(Digital India)'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4.02.13 14:12
삼성 R&D 연구소 방갈로르(SRI-B)가 휴브리의 KLE 공과대학(KLEIT)에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머신러닝, 인공지능, 코딩 및 프로그래밍, 데이터 과학 분야에서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인도 강화(PoweringDigitalIndia)비전의 일환으로 정부의 스킬 인도(Skill India) 이니셔티브에 대한 삼성의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 스킬 인디아 이니셔티브는 인도 정부가 주요 산업 분야에 필요한 기술 인력 및 신규 기업을 양성하여 산업을 육성하려는 계획이다. 이 계획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전자정부 서비스,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중점으로 두고2023.07.05 16:43
삼성전자가 이노베이션 캠퍼스(SIC)를 통해 전세계에서 AI(인공지능)를 비롯한 IT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역할에도 충실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삼성 인도법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도 오리샤주 부바네스와르에서 SIC를 통해 168명의 학생들이 AI와 IoT(사물인터넷), 프로그래밍 과정을 완료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AI과정 42명 △IoT과정 106명 △코딩 및 프로그래밍 과정 20명 등 총 168명의 학생들은 기획자와 개발자등이 팀을 이뤄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해커톤’에서 프로토타입을 발표하며 교육성과를 과시했다. 콜롬비아에서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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