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7:01
일본 대표 빅테크 기업 소니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 진출을 이끌었던 이데이 노부유키 전 회장이 간 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소니 그룹은 "이데이 전 회장이 간 부전으로 2일 별세, 가까운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장례식이 치뤄졌다"면서 "회사 차원의 추도식을 곧 진행될 예정"이라고 7일 발표했다.고 이데이 노부유키 전 회장은 지난 1937년 11월 22일 생이다. 아버지가 교수로 근무하던 와세다 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출신으로, 대학 시절부터 소니의 인턴으로 근무했다. 1960년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소니 코퍼레이션에 입사했으며 소니 그룹 창립 멤버였던 이부카 마사루 전 회장의 눈에 들어 그의 사위가 됐다.소니 그룹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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