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4 20:33
한국가스공사가 운영하다가 중단된 이라크 '아카스(Akkas) 가스전 개발사업이 이라크 정부의 의지로 곧 재개될 전망이다. 또한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나 미국 기업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현지 뉴스매체 미드(MEED)는 이산 압둘 자바르 이스마일 이라크 석유장관의 말을 인용해, 이라크 정부는 아카스 가스전 개발사업 재개를 위해 가스공사와 논의 중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도 합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새로운 파트너로는 이라크의 대 이란 경제 의존도가 줄어듬에 따라 이라크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꾀하는 사우디아라비아나 미국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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