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3 18:06
이상은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세아그룹은 13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는 사장 1명, 부사장 2명을 포함해 총 23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다.이 사장은 1959년생으로 1984년부터 1992년까지 회사의 전신인 삼미종합특수강 제강공장에서 근무했다. 이후 세아베스틸에 입사해 제강공장장과 기술연구소장, 창원공장장을 지낸 뒤 2019년 세아베스틸 생산부문장과 세아창원특수강 생산부문장(대표이사)을 겸임했고, 2020년 3월부터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세아그룹은 또한 세아베스틸 원자력사업실장을 지내온 김용진 전무와 김동규 세아씨엠 대표이사 전무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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