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4 00:19
보컬그룹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이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한 다이어트 업체는 이영현이 95kg에서 20kg를 감량에 성공 75kg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에 따르면 이영현은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찾아온 임신성 당뇨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다이어트 이전의 그는 생리불순으로 2~3개월에 한 번씩 생리를 했고, 폭식과 탐식증이 심했지만 20kg을 감량하면서 생리 주기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생리 전 증후군도 사라졌다는 것. 이영현은 "체중이 많이 나가는 모습이 싫어서 아직까지 아이,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없다"면서 "목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아이, 남편과 함께 예쁜 모습2015.10.22 10:53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악플에 대한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이영현은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돼지'는 나한테 이제 욕도 아니다. 음악적으로 욕을 먹은 적은 없었는데 '나가수' 기점으로 욕을 엄청 먹었다"고 말했다.이어 이영현은 "처음에는 스트레스였다. '돼지가 멱따는 소리다', '소리만 질러댄다' 등 악플이 많았다. 나는 원래 이렇게 노래를 해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한 이영현은"'나가수'가 만들어낸 문화 현상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지르기식 창법, 고음가수, 저음가수 이렇게 나눠지더라. 난 노래를 부른 것이지 소리를 지른 게 아니다"고 밝혔다.수요미식회 이영현 과거 발언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이영현, 노래 관련 악플이라니 충격이다", "수요미식회 이영현, 얼마나 노래를 잘 하는데", "수요미식회 이영현, 악플은 정신적 살인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영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했다.2015.10.22 10:42
'수요미식회' 김동완-이영현, 돼지갈비 기름맛에 흥분 "진짜 맛있다!"이영현과 김동완이 돼지 갈비 맛집의 고기맛을 칭찬했다.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수 김동완과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 갈비'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펼쳤다.이 날 방송에서는 평소에도 고기를 즐기는 김동완과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영현이 함께 돼지 갈비 맛집을 방문해 생 돼지 갈비를 맛보는 내용이 담겼다. 이영현은 "당연히 양념 갈비가 나올 줄 알았는데 난 촌스럽게 생 돼지갈비를 처음 먹어봤다"며 운을 뗐다. 최현석 셰프는 "돼지 생갈비가 원래 되게 맛있다"면서 돼지 갈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남성지 편집장 신동헌은 "저도 양념 안 한 생갈비를 처음 먹어봤다. 그런데 사장님이 생갈비를 되게 무뚝뚝하게 구워주시더라"면서 "고추 장아찌를 얹어서 한 점 주시는데 안 먹으면 안될 분위기였다. 먹었는데 입속에서 육즙이 폭발하더라"라고 맛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에 이영현 또한 맞장구를 쳤다.이어 신동헌은 "두번째 고기를 갈치 속젓에 얹어서 한 점 먹고, 세번째는 소금에 찍어 먹었다"면서 "맛있다고 감탄하니 사장님이 '그런 사장한테 맛있다 그러지'라고 대답했다"고 사장님의 시크한 반응을 전했다.2015.10.22 10:33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가수 이영현이 출연했다.이 날 방송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중 인천 광역시에 위치한 한 갈비 맛집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패널들이 "이 집은 돼지갈비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하자 이영현은 군침을 삼켜 시선을 끌었다.이 모습을 신동엽이 지적하자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수요미식회 이영현 발언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이영현, 그랬구나", "수요미식회 이영현, 신화가 선배라니", "수요미식회 이영현,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10.21 20:13
'수요미식회' 김동완-이영현, '돼지고기' 주제로 미식 토크 '기대 UP'김동완과 이영현이 '돼지갈비'를 맛보고 감탄했다.2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그룹 신화의 멤버에서 솔로로 컴백하는 김동완와 가수 이영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펼친다.물고 뜯는 맛이 살아있는 '돼지갈비'를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의 취향을 저격한다. 돼지갈비를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한 다양한 정보도 공개된다. 돼지갈비 속엔 갈비가 아닌 다른 부위가 있다는 기막힌 진실부터 인간 돼지(?)를 자처한 최현석 셰프의 돼지 부위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돼지고기의 무한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김동완과 이영현은 돼지 갈비의 매력에 홀딱 빠진 모습을 보인다. 평소 집에서도 스테이크를 구워 먹는 고기 예찬론자 김동완과는 달리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던 이영현은 돼지갈비 식당을 다여온 후 "생 돼지갈비를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다. 기름을 먹고 맛있기는 처음"이라며 연신 감탄을 했다. 녹화를 진행하는 도중에도 연신 군침을 흘리는 이영현의 모습에 MC 신동엽은 "그래도 방송인데 저렇게 군침을 흘리냐"면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과하게 오버하는 연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8.10 11:08
이영현 "노래 '체념'의 주인공은..." 눈길이영현이 자신이 작사한 빅마마 ‘체념’의 탄생비화를 고백했다.이영현은 과거 방송된 MBC 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당시, 이영현은 “B형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단 53일을 만났지만 정말 강렬했고, 서로 열렬히 좋아했다.”고 입을 뗐다.이어, “사실 그 사람이 바로 ‘체념’의 주인공”이라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또 “지금 이 방송의 녹화가 진행되는 곳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이라서 더 생각이 난다. 연인관계가 끝난 뒤에도 친구로 잘 지내고 있다" 고 밝혔다.이같은 그녀의 깜짝 고백에 MC 호란은 “그 사람도 자기가 ‘체념’의 주인공인 걸 알고 있나”고 묻자 이영현은 “당연히 알고 있다. 우리의 마지막 대화가 ‘체념’의 노랫말이기 때문”이라면서 “사소한 오해로 헤어졌고, 다시 만나긴 어렵지만 좋은 친구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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