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17:01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자사 첫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클레바(KLEVA)'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카카오 그룹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 기반 디파이 서비스 클레바는 현재 위믹스(WEMIX), 클레이튼, 클레바, KUSDT 코인, KDAI 코인 등 5개 자산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중 KUSDT와 KDAI는 미국 달러와 가격이 연동되는 클레이튼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다.클레바의 가장 큰 특징은 레버리지 이자농사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현재 클레바는 스테이킹 서비스와 더불어 가상자산을 타인이 차입할 수 있도록 하는 '렌딩 풀'에 예치하는 기능을 운영 중이며, 다음주 안에 이를 바탕으로 이자를 얻는 '파밍 풀'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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