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9 11:35
대림산업 이준용 명예회장이 국내 지진 연구와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에 30억 원을 사재 출연했다.19일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 이사회는 17일 회의를 열어 이 명예회장의 사재출연을 포함한 지진 연구활동 지원 안건을 승인했다. 재단은 안건 승인에 따라 이 명예회장의 사재출연 등 지진 연구활동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원사업을 특성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국내와 일본, 미국, 대만 등에서 진행된 내진관련 연구결과를 분석하고, 지진방재 시스템의 현황도 조사한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지진 발생시 행동지침, 건축물 대응 조치 등 국내 도입이 필요한 정책과 법령을 1차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지진 분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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