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20:56
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 정창원 MBN 기획실장,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 4명이 한양언론인상을 수상했다.한양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양언론인회(회장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는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8회 한양언론인의 밤' 행사를 열어 한양언론인상과 언론을 빛낸 한양동문상, 영리더부문상,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1996년 아리랑TV 공채1기로 입사해 영상물수출지원센터장을 역임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은 1995년 KBS 기자 공채 22기로 입사2026.01.27 16:26
한양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양언론인회는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26 한양언론인의 밤 행사를 열고 ‘제18회 한양언론인상’시상식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한양언론인회는 제18회 한양언론인상 수상자로 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 정창원 MBN 기획실장 이사,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 4명을 선정했다.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1962년생으로 1996년 아리랑TV 공채1기로 입사해 영상뭉수출지원센터장을 역임했다. 2007년 퇴사 후 유나이티드미디어를 설립해 영상물 해외 유통배급에 기여했고, 2024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 신임 사장2025.09.08 19:00
고려대학교의료원은이 이호준 더베스트내과 원장으로부터 1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이 원장이 고려대의료원에 전달한 기부금은 누적 2억4000만 원에 이른다. 이 원장의 이번 기부금은 그의 저서 '상심: 우여곡절, 심장치료의 역사'의 인세 수익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고려대의료원이 현재 추진 중인 국제 의료지원 사업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이 원장은 학부생 시절 본인이 받은 장학금에 보답하고자 지난 2005년 개원 이후 고려대의료원에 처음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후 의과대학 지정발전기금 '65캠페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난 20년간 모교와 의료원에 꾸준히 나눔을2025.05.21 14:33
삼성SDS는 이호준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문 부사장이 지난 19일 577주, 20일 200주 등 총 77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1일 밝혔다. 577주의 취득 단가는 13만850원이며 200주는 13만원이다. 총 1억150만450원 어치다. 지난달 말부터 삼성SDS의 등기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신현한(취득단가 12만300원·100주), 문무일(12만4800원·100주), 이재진(12만3700원·100주), 이인실(12만8500원·100주) 등 모두 100주씩 샀다.2022.08.08 11:25
이호준 전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7월까지다. 중견련은 6월 22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서면으로 진행한 2022년 제3차 이사회에서 이 상근부회장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 상근부회장은 1990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동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에는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기술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상근부회장은 30년간 경제·산업 부처, 대통령비서실을 두루 거친 산업·통상·투자·에너지 정책 전문가다. 1990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자원부 구미협력팀2017.10.17 22:24
이호준의 은퇴 경기는 아직도 열리지 않았다. NC 이호준이 포스트시즌 매 경기마다 타석에 서며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최고령 출전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이호준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8회초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팀이 6-5로 앞선 1사 2루 득점권 상황이었다. 이호준이 타석에 들어서자 마운드에 있던 이현승은 모자를 벗어 살아 있는 전설에 대한 예우를 보냈다. 이호준도 타석에서 화답했다. 한국시리즈 진출을 두고 결전을 벌이는 순간에도 값진 기록에 대한 예를 갖춘 것이다. 이호준은 우익수 플라이 볼로 물러났지만 2루에 있던 손시헌은 태그업해 3루에 안착했다. 최소한2017.10.04 21:02
국민타자 이승엽(41·삼성)이 원정구장 마지막 '은퇴투어'를 마쳤다. 국민타자 이승엽은 최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앞서 올 시즌 9번째이자 마지막 '은퇴투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국민타자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의 미모가 화제다. 과거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유하나는 "예쁜 외모로 유명하다"는 진행자 이유리의 칭찬에 손사래를 치며 "저는 야구선수 아내 외모 순위에서 3위 정도에 불과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 아내가 가장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승엽 선수의 아내 이송정씨의 미모에 관심이 집중됐다. 모델 출신인 이송정씨는 이승엽 선수와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에2017.09.30 21:28
NC 이호준(41)이 은퇴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호준의 아내 홍연실 씨의 미모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호준은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호준의 은퇴경기로 치러졌다. 이호준은 3회 타자일순으로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짜 인생은 이호준처럼’이란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엔 NC다이노스 소속 이호준과 그의 아내 홍연실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사진 속 이호준의 부인은 완벽한 미2017.09.24 17:12
이호준이 본인의 별명인 ‘로또준’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그는 2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말 2연전 마지막경기에서 끝내기 홈런을 날려 팀의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호준의 이날 끝내기 홈런은 그의 통산 1호 끝내기다. 1994년 해태 타이거즈에 데뷔해 팀의 고참으로 코칭스탭과 선수들을 이끈 그에게도 끝내기 홈런은 처음이다. 이호준의 끝내기 홈런 소식에 야구팬들은 “은퇴는 아직 먼 얘기다”, “이호준,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는구나”, “진짜로 인생은 이호준처럼 살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호준은 오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경기를 가진2017.04.03 18:14
NC 다이노스 내야수 이호준(41)은 네티즌 논란에 휩싸이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직에서 사임했다. 선수협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호준 선수협 회장은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구단 메리트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선수협 회장직에 사퇴한다”고 밝혔다. 구단 메리트 논란은 ‘지난달 27일 선수협 이사회에서 구단이 주는 선수 성적에 따른 보너스를 부활하지 않으면 팬 사인회를 거부하겠다는 말이 나왔다’는 언론 보도로 촉발됐다. 이호준은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메리트 부활 요구는 사실이 아니고 선수 복지 차원의 수당이나 보상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고 해명했지만 비판 여론이 거세지2016.10.21 18:11
김경문 NC 감독은 21일 오후 6시30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 감독은 올해 9월 상무에서 전역해 타율 0.268, 1홈런, 9홈런을 친 권희동을 '임시 4번타자'로 전격 결정했다. 이호준은 가벼운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대신 대타로 대기시키기로 했다. 3번타자로 나선 나성범은 이날 2번타자로 출전한다. 선두타자엔 이종욱(중견수)이 3번 박민우(2루수), 4번 권희동(지명타자), 5번 박석민(3루수)으로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다. 테임즈 대신 1루수로 나서는 조영훈이 6번에 섰고, 김성욱(좌익수), 손시헌(유격수), 김태군(포수)이 하위 타순을 이뤘다. LG는 김용의(중견수)와 이천웅(좌익수)으로 테이블 세터를 짰다. 박용택(지명타자)과 히메네스(3루수), 오지환(유격수)이 변함없이 중심 타선을 채웠다. 채은성(우익수)이 6번을 맡고 7∼9번은 정성훈(1루수), 정상호(포수), 손주인(2루수)으로 꾸렸다.2016.09.22 19:3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내야수 이호준(40)이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이호준은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선발 이재우에게 좌월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홈런으로 올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이호준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KBO 리그에서는 역대 16번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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