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10:22
LG화학 인도 생산법인인 LG폴리머스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LG화학은 LG폴리머스가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에 세운 사회공헌법인인 'LG 인디아 CSR 파운데이션'이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스리바랏 인도 연방의원, 가나바부 안드라프라데시 주의원, 샹카브라타바그치 비사카파트남 경찰청장, 김창년 주첸나이 총영사, 임상우 주인도대한민국대사관 공사,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CSSO) 전무 등이 참석했다.현지 재단은 LG폴리머스 공장 인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생활 여건 개선과 의료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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