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11:02
국민의힘 구리시당원협의회(위원장 나태근)가 지난 16일 지역 여성과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인재 발굴 정책간담회’를 열고 구리시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대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정치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는 젊은 인재군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18일 구리시당협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현수막, 지역언론,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여성과 청년·대학생들이 직접 참석해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세대에 맞는 정치 패러다임과 여성·청년 정치의 현실, 지역 기반 정치활동 출발 조건, 정책적 지원 체계 마련 등 실질2025.10.18 11:17
국내 뮤지컬 산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형 제작사들의 무대가 미국 브로드웨이와 유럽 공연장에까지 오르며 한국 뮤지컬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차세대 인재 발굴을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됐다.EMK뮤지컬컴퍼니와 화성시가 공동 후원하는 ‘제1회 유스스타 뮤지컬 콩쿠르’가 최근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이끌 미래의 주역을 발굴하고,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11월 말 화성시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유곡 또는 지정곡을2025.09.12 13:57
KB국민은행이 제 7회 ‘Future Finance A.I.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해 인재 발굴의 자리를 마련했다.KB국민은행이 지난 11일 제7회 ‘Future Finance A.I.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해 국민은행의 전문가들을 비롯한 다양한 IT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아이디어의 효용성과 기술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팀에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고 12일 밝혔다.‘Future Finance A.I. Challenge’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 금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인재들의 금융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관련 서비스 및 아이디어’를 주제로 전국 130여 개 팀이 참가2025.09.08 17:33
한국남부발전은 오는 25일 지역의 우수한 정보보안 인재를 발굴하고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영남권 사이버 공격 방어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 부산광역시, 한국동서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동아대학교와 공동으로 주관하며,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후원한다.이번 대회는 정부의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 실현‘ 국정과제에 부응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최신 보안 트렌드를 반영하여 AI 보안,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CTF(Capture The Flag) 방식으로 출제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하고2025.09.05 14:21
게임사 네오위즈가 e스포츠 구단 T1의 유소년 교육기관 T1 e스포츠 아카데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네오위즈와 T1 e스포츠 아카데미 관계자들은 지난 4일, 서울 강남 소재 T1 사옥 'T1 HQ'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이후 △e스포츠 교육 기반 프로그램 지원 △교육 과정 개발·개편 △e스포츠 기반 신규 사업 모델 발굴 △e스포츠 저변 확대 위한 마케팅 협력 △신규 게임 사업 분야 논의 등 다각도로 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T1 e스포츠 아카데미는 프로게이머 양성과 나아가 e스포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에서 수많은 실력자들을 배출해 이른바 'LOL2025.08.27 15:00
국방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5년도 국방 AI 경진대회(Military AI CONtest)’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군·민이 함께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개된다. 특히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방 분야 내 AI 역량 강화를 통한 첨단 전력 확보, 우수 인재 발굴 등을 목표로 한다. 대회 주최는 국방부가, 주관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한국오픈소스협회(KOSSA)가 맡고 있다.대회 참가 대상은 군 장병(간부, 병사, 군무원 등), 사관생도, 만 19세에서 34세의 청년 일반인 등으로 다양한 배경과 역량을 지닌 참가자들이 함께 경쟁·협력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참가2025.03.24 17:09
한화생명이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연속 후원하며 AI 부문을 신설해 차세대 인재 발굴에 나선다. 이번 후원을 통해 한화생명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베트남 내 AI 인재 양성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이다.한화생명은 직접 후원한 ‘제6회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 대회가 지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다낭 국립대 산하 한-베 ICT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 대회는 전국 단위의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IT 경진대회로, 한화생명은 지난해부터 2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참가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참가 학교 수가 전년2024.12.04 09:16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여는 등 건축 분야 미래 인재 발굴을 선도하고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진주 LH사옥에서 ‘제28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공동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올해는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위한 열린 공동체 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72개 대학 296개 팀이 참가했고 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및 장려상 15팀 등 대상 1팀 등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을 수상한 박인서·기선도(홍익대)의 '우리2024.11.07 16:17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한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인재 확보에도 불이 붙었다. AI 인재를 데려오기 위한 기업의 쟁탈전을 끝낼 인공지능(AI) 인재 확보 고민 해결사가 등장했다.리멤버가 인수한 임원급 전문 헤드헌팅사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이하 브리스캔영)는 AI 분야 채용에 특화된 AI 전문 인재 헤드헌팅 전담 부문인 'AI T'alent Pro'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최근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반도체·유통·IT서비스 등 기업 규모·산업을 불문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AI 인재 영입과 이를 중심으로 한 조직 개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다. 기업이 조직 내 AI 기술을 적용하는 범위와 연계 서비스 도입을 확대하면서 이를 실행해 나2024.07.08 17:00
현대모비스는 '2024 현대모비스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5일 3748명의 예선 지원자 가운데 본선에 오른 100명의 참가자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최종 경기를 펼쳤다.학생부에서는 강태규(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씨, 일반부 이상엽(서울대 통계학과 졸업) 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1등에게 최신형 전기차, 2등과 3등에게 10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현대모비스 알고리즘 경진대회는 네 종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제한 시간 내 문제를 풀고 소스코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모빌리티 부문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2024.04.30 17:00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선다. 하계 방학 기간에 맞춰 세계 각 국의 인재를 모아 문화적 다양성을 갖추고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인재 전략의 일환에서다.30일 현대차에 따르면 다음 달 1~14일까지 2주간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인턴십(외국인 유학생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국내 대학에서 3학년 이상 재학하거나 석사 과정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국적·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현대차가 공모 형태로 외국인 유학생 인턴을 모집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다. 외국인 유학생 인턴은 7월 한 달간 4주 일정으로 △연구개발(R&D)2023.10.18 13:34
롯데그룹 화학군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제2회 R&D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R&D 컨퍼런스는 주요 대학 석·박사 과정에 있는 미래인재를 대상으로 우수 R&D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화학군의 기술 현황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화학군 각 사 사업대표 및 기술 담당 연구원, 석·박사 과정생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 4월(50명) 행사보다 두 배 이상 커진 규모다.R&D 컨퍼런스는 오프닝, 연구개발(R&D), 네트워킹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화학군 R&D 방향성 및 인재확보 의지 등에 대해 김교2023.10.15 18:49
광주 광산구 ‘신가동 청소년 인재 발굴 후원회(회장 장길수, 이하 후원회)가 지난 13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하고 지역인재 초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 12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후원회는 신가동과 이웃에 대한 애착을 가진 주민으로 구성됐다. 십시일반 후원 금액을 모아 재능과 의지를 가진 어린이, 청소년을 지원할 예정이다.장길수 회장은 “지역 아이들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3.09.20 12:56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공대와 중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미래기술 확보,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19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시 조지아공대 존 루이스 학생회관(John Lewis Student Center)에서 미래 모빌리티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해 미래기술 산학협력,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은 물론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체결식에는 정의서 현대차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장재훈 현대차 사장, 호세 무뇨스(Jose Munoz) 사장(COO), 김용화 현대차·기아 사장(CTO), 앙헬 카브레라(Angel Carera) 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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